[포토] 애니메이션 〈황천의 츠가이〉 제4화는 성우 무라세 아유무 축제? "박력 넘치는 3단 크레딧"에 "무라세 아유무 남용!!!"이라며 놀라움의 목소리 1장

'강철의 연금술사'로 알려진 히트 만화가 아라카와 히로무 씨의 최신작을 원작으로 한 애니메이션 〈황천의 츠가이〉 제4화가 4월 25일부터 순차적으로 방송 중이다. 성우 무라세 아유무의 이름이 나란히 나열된 크레딧에, 시청자들로부터 "무라세 아유무가 많아……!!", "무라세 아유무 남용!!!"이라며 놀라움의 목소리가 전해지고 있다.

제4화 '진과 유르'에서 유르(CV: 오노 켄쇼)와 좌우님는 카게모리 진(CV: 스와베 준이치) 일행과 대치했다. 진이 다루는 츠가이는 '청소부(스캐빈저)'. 모든 것을 삼키는 '아이'과 그것들을 뱉어내는 '마코토'이라는 범용성 높은 한 쌍이다.

아이/마코토 역을 연기하는 것은 원래 가브리엘 역으로 출연 중이던 성우 무라세 아유무다. 또한 이번 제4화에는 역시 무라세가 연기하는 츠가이인 코테츠/니로 역도 등장했기 때문에, 엔딩 롤에 무라세의 이름이 3단으로 나열되는 결과가 되었다.

혼자서 3쌍의 츠가이를 연기하는 무라세에 대해 SNS상에서는 "츠가이 목소리가 무라세 아유무 씨뿐이라 깜짝 놀랐다", "무라세 아유무가…… 무라세 아유무가 많아……!!", "무라세 아유무 남용!!!", "박력 넘치는 무라세 아유무 3단 크레딧 ㅋㅋㅋ"이라며 반향이 확산되었다. "앞으로도 츠가이가 늘어날 때마다 겸임해 나가는 것 아니냐"는 예상도 있어, 향후 더욱 무라세의 배역이 늘어날지도 포함해 요주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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