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일본 개봉 3일 만에 흥행 수입 16억 엔 돌파! 〈슈퍼 마리오 갤럭시 무비〉 전 세계 8억 달러 돌파하며 대흥행 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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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4일부터 일본 전국에서 개봉된 영화 〈슈퍼 마리오 갤럭시 무비〉가 개봉 후 첫 주말 3일간(4월 24일~26일) 16억 109만 3,600엔의 흥행 수입을 기록하며, 주말 박스오피스 1위 및 2026년도 외화 No.1 스타트를 끊었다.

본작은 4월 1일부터 해외 다수의 지역에서 선개봉되었으며, 전 세계 누적 흥행 성적은 이미 8억 달러를 돌파한 831,474,150달러에 도달했다. 북미에서는 개봉 4주 차에 누적 386,493,150달러를 기록하며 2026년 개봉작의 기록을 경신한 것 외에도, 인터내셔널 누적 역시 444,981,000달러를 돌파하는 등 국내외에서 역사적인 히트를 기록하고 있다.

본작은 2023년에 개봉하여 전 세계 누적 흥행 수입 약 13억 달러(약 2,000억 엔) 이상을 기록한 애니메이션 영화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무비〉에 이은 시리즈 제2차 작품이다. 유니버설 픽처스와 닌텐도의 공동 출자로 제작되었다.

프로듀스는 전작과 마찬가지로 일루미네이션의 크리스 멜레단드리 씨와 닌텐도의 미야모토 시게루 씨가 공동으로 맡았다. 또한 아론 호바스 감독과 마이클 젤레닉 감독, 매슈 포겔 각본가, 브라이언 타일러 음악감독 등 제작진도 속편에 그대로 참여했다.

극 중에서는 버섯 왕국에서 쌍둥이 배관공으로 지내던 마리오와 루이지가 새로운 파트너 요시를 만나, 쿠파 Jr.의 야망을 저지하고 로젤리나를 지키기 위해 우주로 모험을 떠나는 스토리가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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