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쿠로사와 토모요, 영화 <울려라! 유포니엄>의 뜨거운 반향에 환희! <시부애니> #83 1장](https://times-abema.ismcdn.jp/mwimgs/1/1/724w/img_1107d764d3be19e8343e459650b32834679162.jpg)
ABEMA에서 4월 24일(금) 밤 9시부터 10시까지 <SHIBUYA ANIME BASE(이하 시부애니)> #83이 생방송 되었다. 이번 회차에서는 게스트로 성우 나미카와 다이스케와 쿠로사와 토모요가 출연하여, 봄 신작 애니메이션 정보와 제작 비화에 대해 심도 있는 이야기를 나누었다.
프로그램 전반부에서는 4월 24일(금) 극장 개봉을 맞이한 영화 <최종악장 울려라! 유포니엄 전편>을 집중 조명했다. 2015년부터 영화 5편, 애니메이션 총 39화에 걸쳐 교토부 우지시를 무대로 취주악에 청춘을 바치는 고등학생들의 인간 군상을 그려온 본 시리즈. 주인공 오우마에 쿠미코를 연기한 쿠로사와는 10년째 이어지는 이번 시리즈의 녹음에 대해 "츠루오카 음향 감독님이 '다큐멘터리'임을 강조하며 중요하게 여기신다"고 밝혔다. 캐릭터와 연기자의 육체를 통과하며 나오는 생생한 접근 방식에 대한 고집을 전했다.
![[포토] 쿠로사와 토모요, 영화 <울려라! 유포니엄>의 뜨거운 반향에 환희! <시부애니> #83 2장](https://times-abema.ismcdn.jp/mwimgs/0/2/724w/img_02d465209a57d0a154660ea240d39ad4397822.jpg)
또한, 이번 작품에서 마칭 장면인 '선페스'를 언급하며 "선페스는 의상도 귀엽다. '쿄애니(교토 애니메이션)' 하면 역시 치마의 그 찰랑이는 디테일이다. 꼭 봐주셨으면 좋겠다", "이번에는 신규 컷이 삽입된 방식이 너무나도 멋스러우니 절대 놓치지 마시라!"며 열변을 토했다. 이어 'X(구 트위터)' 편집부가 애니메이션과 관련된 인상적인 포스트를 엄선해 소개하는 '감상 오브 더 위크' 코너에서는 "시작 1분 만에 오열", "상영 후 찬사와 감사의 박수가 터져 나왔다"는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소개되었다. 쿠로사와는 전작 극장판 이후 약 5년의 시간이 흐르는 동안 작품을 새로 접하게 된 팬들이 이벤트 현장의 절반 이상을 차지한 것을 언급하며, "모두와 실시간으로 함께 보는 게 처음인 분들이 많아서 기쁘다"며 감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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