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크롬의 눈물 섞인 결의! 센쿠가 예상치 못한 ‘해피엔딩’을 목표로 하는 전개에 “너무 뜨거워서 전율했다” 애니메이션 ‘닥터 스톤’ 4기 29화 1장](https://times-abema.ismcdn.jp/mwimgs/8/9/724w/img_897dfd39ce39d25fa0e82303be9df33a202315.jpg)
와이맨에 대항하기 위해 로켓 만들기에 힘쓰는 이시가미 센쿠(성우: 코바야시 유스케) 일행. 하지만 4월 30일에 방송된 애니메이션 ‘닥터 스톤 SCIENCE FUTURE’ 제29화에서는 사실 로켓이 편도행이며, 센쿠의 계획에는 자기희생이 따른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그러자 크롬(성우: 사토 겐)은 센쿠 몰래 돌아오는 로켓을 만들기로 결심하여, “너무 멋있잖아”, “크롬 때문에 울었다”라며 시청자들의 가슴을 뜨겁게 만들었다.
제29화 ‘로켓의 진상’에서는 달에 있는 와이맨이 언제 다시 석화 공격을 가해올지 모르는 상황 속에서 센쿠 일행은 서둘러 로켓 제작을 진행하고 있었다. 그런 가운데 센쿠는 로켓이 편도행이며, 달로 향하는 멤버는 임무를 마친 뒤 석화 장치를 사용해 언젠가 인류가 진보하여 달을 왕복할 수 있게 될 때까지 구조를 기다리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시간이 없는 상황에서 센쿠의 계획은 합리적이긴 하지만, 다시는 평생 만날 수 없는 동료가 생길지도 모른다는 계획에 크롬은 복잡한 표정을 짓는다……. 크롬은 “초짜인 내가 감히 뭐라고 할 처지는 아니지만”이라며 고민하지만, “(동료를 희생하는 계획 따위) 허락할 것 같냐, 그런 거! 마지막에 전원이 모여서 ‘해냈다!’라고 외치며 건배하고, 그래야 비로소 우리의 대승리. 해피엔딩 아니냐고!”라며 눈에 눈물을 머금고 일념발기했다. 이전에 홀로 남겨진 상황에서도 7년의 세월을 들여 부활액을 만들었던 스이카(성우: 타카하시 카린)에게 “우리는 이시가미 마을의 신입 과학술사. 나랑 스이카가 돌아오는 로켓을 만들어 버리자고”라고 제안했다.
크롬이 센쿠조차 예상하지 못한 해피엔딩을 목표로 하는 뜨거운 전개에 인터넷상의 시청자들은 “너무 뜨거워서 전율했다”, “우오오오 크롬 너무 멋있잖아”, “크롬 때문에 울었다”, “진정한 해피엔딩을 목표로 하는 게 너무 가슴 벅차다”라며 열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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