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하야카와 가족이 카페에 간 결과… 커피를 마신 덴지와 파워의 반응이 너무 심해! '체인소 맨' 원작 권말 에피소드 애니메이션화 1장

덴지(CV: 토야 키쿠노스케)와 파워(CV: 파이루즈 아이)의 '어린애 입맛' 때문에 난처한 상황이 발생하는데……. '체인소 맨' 원작 만화의 권말 에피소드를 신규 영상화한 '체인소 비요리'에서는 '하야카와 가족'의 훈훈한(?) 일상을 즐길 수 있다.

TV 시리즈 전 12화를 정리한 '체인소 맨 총집편'을 단순한 총집편이라고 얕보지 마라. '체인소 비요리'를 비롯해 신규 영상이 풍성하게 추가되었다. '총집편' 전편에 수록된 '체인소 비요리: 어른의 맛'에서는 덴지, 파워, 하야카와 아키(CV: 사카타 쇼고) 등 '하야카와 가족'의 일상이 그려졌다.

카페를 방문한 세 사람. 아키에게 "이 집은 커피가 맛있어"라는 말을 듣고, 덴지는 "커피 처음 마셔본다"라며 한 모금 마신 순간, "이건 진흙탕물이잖아!"라며 인상을 찌푸렸다. 그런 덴지를 곁눈질하며 "어리석구나. 꼬맹이는 모르는 맛이라고!"라며 태연하게 말하는 파워였지만, 커피를 입에 대자 "웨에엑……! 하수구!"라며 즉시 뱉어냈다.

아키에게 "가게에서는 조용히 해!"라고 꾸중을 들으면서도 덴지와 파워는 멈추지 않고 "속였구나! 진흙이잖아!", "마실 수 있는 하수구다~!"라며 대소동. 카페의 남성 직원은 복잡한 표정으로 식은땀을 흘리고 있었다.

카페 직원에게는 재난 같은 일이었지만, 참으로 하야카와 가족다운 일상의 한 단면이다. TV 시리즈를 전 화 시청한 팬이라도 '체인소 비요리', 나아가 '체인소 맨 총집편'은 꼭 볼 만한 가치가 있다.

다음 페이지
한국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