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영화 "슈퍼 마리오 갤럭시 무비" 일본 흥행 수익 60억 엔·전 세계 9억 달러 돌파 쾌거 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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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4일(금)부터 일본 전국 개봉한 영화 "슈퍼 마리오 갤럭시 무비"가 일본 및 세계 시장에서 기록적인 대히트를 기록하고 있다. 5월 12일(화) 기준 일본 국내 누적 흥행 수익은 60억 1,710만 8,670엔을 기록했다. 나아가 전 세계 누적 수익은 9억 4,136만 2,225달러(약 1,484억 575만 엔)를 돌파하며 경이로운 수치를 기록 중이다.

본작은 2023년 세계 흥행 수익 약 13억 달러(약 2,000억 엔) 이상을 기록한 "더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무비"를 잇는 시리즈 제2탄이다. 일루미네이션의 크리스 멜레단드리와 닌텐도의 미야모토 시게루가 공동 프로듀서를 맡은 본작은 유니버설 픽처스와 닌텐도의 공동 출자로 제작되었다.

일본 국내에서는 개봉 이후 기세가 꺾이지 않고 많은 관객이 극장으로 몰리고 있으며, 5월 12일(화) 집계에서 벌써 60억 엔의 고지를 넘어섰다. 이 성적은 2026년도에 개봉한 외화 작품 중 기록을 계속해서 경신하고 있다.

또한 해외 시장에서도 압도적인 강세를 보이고 있다. 개봉 7주 차를 맞이한 가운데, 인터내셔널 누적 흥행 성적은 5억 2,875만 8,000달러(약 833억 5,870만 엔)에 도달했다. 전 세계 누적 9억 달러를 돌파하는 대히트로 약진 중이다(Box Office Mojo 조사, 5월 13일 현재 잠정 성적).

전작의 열풍을 이어받아 다시 한번 전 세계를 휩쓸고 있는 본작. 일본 국내에서의 추가적인 기록 경신은 물론, 전 세계 흥행 수익 10억 달러 돌파에 대해서도 큰 기대가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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