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R 도카이 '오시타비'와 "약사의 혼잣말"의 콜라보 기획 "약사의 후타리타비 오사카 편"에서, 5월 14일(목)부터 제2탄이 되는 새로운 전개가 시작되었다.
현재 개최 중인 본 기획은 도카이도 신칸센 차내 한정 스페셜 보이스와 낭독, 오사카 거리를 둘러보는 주유 콘텐츠 등 마오마오와 진시와 함께 특별한 시간을 즐길 수 있는 콜라보레이션 기획이다.
5월 14일(목)부터는 신칸센 차내 콘텐츠를 즐긴 분들을 위한 승차 특전 제2탄으로 '미니 스티커 2매 세트' 배포가 애니메이트 우메다에서 시작. 또한, 차내 한정으로 들을 수 있는 스페셜 낭독이 업데이트되어, 진시 역의 오오츠카 타케오가 낭독하는 '독미역'(1권 6화 발췌)을 즐길 수 있게 되었다. 아울러 차내 콘텐츠 참여자를 대상으로 오시타비 콜라보 의상이 처음으로 인형화된 '인형 세트(마오마오·진시)'를 추첨을 통해 15명에게 증정하는 캠페인도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