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제1화의 그 대사가 절망 곱빼기로 다시 한번…! '리제로' 제73화의 충격 전개에 팬들 비명 "진짜 귀축이다…", "그건 아니지~" 1장](https://times-abema.ismcdn.jp/mwimgs/5/7/724w/img_575f6a9702b753f35a2e391e7d69441759195.jpg)
애니메이션 'Re: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4th season' 제73화가 5월 20일부터 순차 방송 중. 기념비적인 제1화에서 주인공 나츠키 스바루(CV: 코바야시 유스케)의 대사 "즉 이건, 혹시, 이세계 소환이라는 그거~?!"가 설마 했던 형태로 다시 그려져, "진짜 귀축이다……", "너무 소름 돋는 한마디다"라며 시청자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편의점에서 돌아오는 길에 이세계로 소환된 스바루는 지금까지 이세계에서 다양한 싸움을 펼치며 성장하고, 동료들과 유대감을 깊게 쌓아왔다. 4th season에서는 '폭식'의 권능 때문에 계속 잠들어 있는 렘(CV: 미나세 이노리) 일행을 구하기 위해 현자가 거주하는 '플레이아데스 감시탑'에서 새로운 시련에 도전하고 있다.
최신화에 해당하는 제73화에서 스바루는 "그렇지! 이게 잘 맞물리면……!"이라며 무언가 떠올린 듯한 모습으로 감시탑 내부의 문으로 들어갔다. 하지만 어느새 정신을 잃었던 모양인지 에밀리아(CV: 타카하시 리에)와 베아트리스(CV: 아라이 사토미)가 깨워 일어났다.
몇 번이나 격투를 함께해 온 동료들일 텐데도 스바루는 상황 파악이 안 되는 것인지 "은발 미소녀와 롤빵머리 유녀, 거대한 도마뱀과 식물로 만들어진 방……"이라며 의아해했다. 스바루의 "즉 이건, 이세계 소환이라는 그거~?!"라는 대사 직후, 제73화의 서브타이틀 '편의점을 나오자, 그곳은 이상한 세계였습니다'가 스크린에 비치며 본편이 종료되었다.
'이세계'에 이제 와서 놀라다니, 스바루에게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 기억이 리셋되었다고 해석한 시청자가 많았던 모양인지, 인터넷상에서는 "스바루… 너… 기억이?!??!?!", "이 타이밍에 전 기억 리셋은 진짜 귀축이다……", "그건 아니지~ 하고 나도 모르게 소리 지름…", "너무 소름 돋는 한마디다"라며 비명이 속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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