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하치와레의 용기 있는 고백과 눈물에 시청자들의 따뜻한 목소리가 모여… 애니메이션 '먼작귀' 162화 1장](https://times-abema.ismcdn.jp/mwimgs/7/7/724w/img_771e50bee2142314898c3ce99ba4f86f490636.jpg)
애니메이션 '먼작귀'의 제162화에서는 하치와레(CV. 타나카 마코토)가 치이카와(CV. 아오키 하루카)에게 선물 받은 소중한 리본을 잃어버렸다는 것을 눈물을 흘리며 고백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칭찬받은 리본' 편의 제3화가 되는 이번 에피소드. 전반 파트에서는 치이카와와 함께 시장을 걸으면서도 찾지 못한 리본 생각으로 머릿속이 가득 차 있는 하치와레의 갈등이 그려졌다. 그리고 후반 파트는 두 사람이 함께 식사를 하는 장면부터 전개된다.
오야키(일본식 구운 떡) 같은 것을 먹으면서 하치와레는 결심한 듯 "…저, …저기 있잖아" 하고 말을 꺼낸다. 눈물에 눈물을 가득 머금은 채 "그게 말이야…" 하고 이어가다, 결국 눈물을 흘리며 "잃어버렸어…, 받은… 리본…"이라며 치이카와에게 진실을 털어놓았다.
용기를 낸 이 고백 장면에 대해 SNS 등에서는 "하치와레짱 기특하네… 이 한마디를 하기까지 얼마나 오랜 시간이 걸렸을까", "힘냈다! 하치와레짱!"이라며 말하기 힘든 사실을 전한 성실함을 칭찬하고, 따뜻하게 지켜보는 목소리가 쇄도했다.
또한 하치와레의 비통한 표정과 눈물에 "지금까지 중 가장 가슴 아픈 장면이었다", "보면서 같이 눈물이 났다"며 그 마음에 공감하고 함께 눈물을 흘리는 시청자도 많이 보여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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