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마오마오가 만든 그 빙과를 직접 만들어 먹을 수 있다!? <약사의 혼잣말> 원작 소설 카페 리포트
전체 사진 보기 (16장)

<약사의 혼잣말> 원작 소설 카페가 BOX cafe&space 마츠모토 키요시 이케부쿠로 Part2점에서 기간 한정으로 오픈 중이다. 휴우가나츠 작가의 감수를 거친 <약사의 혼잣말> 공식 레시피에 등장하는 요리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마오마오가 얼음과 소금으로 만든 빙과도 자신의 손으로 직접 만들어 맛볼 수 있다.

본 기사에서는 작품의 세계관을 요리를 통해 체감할 수 있는 카페의 모습을 사진과 시식 후기를 곁들여 전하고자 한다.

[포토] 마오마오가 만든 그 빙과를 직접 만들어 먹을 수 있다!? <약사의 혼잣말> 원작 소설 카페 리포트
확대하기

<약사의 혼잣말> 원작 소설 카페 내부로 들어서면 마오마오와 진시의 비주얼이 손님을 맞이한다.

[포토] 마오마오가 만든 그 빙과를 직접 만들어 먹을 수 있다!? <약사의 혼잣말> 원작 소설 카페 리포트
확대하기

이 카페 오리지널 일러스트 비주얼은 공식 레시피 북 <약사의 혼잣말 마오마오의 조합서(레시피)>의 표지이기도 하다. 원작자 휴우가나츠 작가의 완전 감수를 통해 작중에 등장한 다양한 요리의 레시피가 수록된 <마오마오의 조합서>. <약사의 혼잣말> 원작 소설 카페에서도 그 레시피의 일부를 메뉴로 실제로 맛보는 것이 가능하다. 사전 예약을 하고 카페를 이용하면 비주얼이 그려진 미니 시키시도 받을 수 있다.

[포토] 마오마오가 만든 그 빙과를 직접 만들어 먹을 수 있다!? <약사의 혼잣말> 원작 소설 카페 리포트
확대하기

매장 안은 마오마오와 진시 외에도 원작 소설의 표지와 메뉴 등으로 꾸며져 있어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요리를 즐길 수 있다.

그럼 <약사의 혼잣말> 원작 소설 카페에서 맛볼 수 있는 메뉴를 엄선하여 소개해 보겠다. '스토리 메뉴'라는 이름 아래 <약사의 혼잣말> 작중에 등장했던 요리 3종이 라인업에 올랐다.

[포토] 마오마오가 만든 그 빙과를 직접 만들어 먹을 수 있다!? <약사의 혼잣말> 원작 소설 카페 리포트
확대하기

가장 먼저 원작 제16권에 등장한 '컨디션 확인 닭죽'이다. 진시의 컨디션을 확인한다는 명목으로 진시의 궁을 방문한 마오마오가 저녁 식사를 대접받았던 일품 요리로, 닭봉으로 만들어져 닭고기 맛이 깊게 배어 있다. 한 입 먹으면 말린 표고버섯의 감칠맛이 입안 가득 퍼지며 부드럽고 따뜻한 식감을 즐길 수 있다.

[포토] 마오마오가 만든 그 빙과를 직접 만들어 먹을 수 있다!? <약사의 혼잣말> 원작 소설 카페 리포트
확대하기

씹을수록 닭고기의 풍미도 배어 나와 풍성한 건더기의 볼륨감도 만끽할 수 있었다. 취향에 따라 곁들여진 향신채나 흑초 등을 넣어 색다른 맛으로 즐기는 것도 좋을 것이다.

[포토] 마오마오가 만든 그 빙과를 직접 만들어 먹을 수 있다!? <약사의 혼잣말> 원작 소설 카페 리포트
확대하기

이어서 맛볼 요리는 원작 제1권에서 마오마오가 연유회에서 기미했던 '황홀한 기미 스프'다.

[포토] 마오마오가 만든 그 빙과를 직접 만들어 먹을 수 있다!? <약사의 혼잣말> 원작 소설 카페 리포트
확대하기

말린 관자, 말린 표고버섯, 생강 등에 닭고기를 넣고 끓여낸 스프는 깔끔하면서도 식재료 본연의 맛과 화조 특유의 풍미가 어우러져, 마오마오뿐만 아니라 누구라도 감탄할 만한 일품이었다. 작중의 스프와 달리 여기에는 당연히 독이 들어있지 않으니 안심하고 즐기길 바란다.

다음 페이지
한국어
전체 사진 보기 (16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