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마오마오가 만든 그 빙과를 직접 만들어 먹을 수 있다!? <약사의 혼잣말> 원작 소설 카페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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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량 한정으로 즐길 수 있는 메뉴는 샤오란을 돕기 위해 마오마오가 만들고, 시스이도 함께 셋이서 먹었던 '우정의 빙과(아이스크림)'다(원작 제4권에 등장). 이는 볼에 담긴 빙과를 굳히는 마지막 마무리를 실제로 체험하며 만들어내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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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에 담긴 볼을 잠시 두었다가 숟가락으로 저어준다. 점차 볼 바닥부터 굳어지기 시작하므로, 적당한 단단함이 되면 컵에 옮겨 담자. 평소 자주 먹는 아이스크림이지만, 이렇게 직접 손으로 완성해 맛보는 기분은 한층 더 특별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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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에 예쁘게 담은 후 드라이프루츠도 토핑하여 본격적인 시식. 매우 진하고 부드러운 크림의 맛을 만끽할 수 있었다.

스토리 메뉴 외에도 약선의 개념을 도입한 온(溫)·청(淸)·안(安) 세 가지 카테고리를 축으로 구성된 메뉴를 맛볼 수 있다. 메인 메뉴인 찜기 요리는 '소고기 찜', '버섯과 바지락 찜', '닭고기 찜'이 라인업으로 준비되어 있으며, 주식은 바오빙·잡곡밥·만투 중에서 선택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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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맛본 것은 '닭고기 찜'과 만투. 감귤 소스를 곁들인 닭고기 찜과 따뜻한 채소를 먹으니 심신이 편안해지는 기분이다. 건강하면서도 든든한 만족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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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뚜껑에 적힌 문장과 주식에 적힌 문장이 이어져 있어, 원작 소설 팬이라면 저절로 미소 짓게 되는 조합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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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인 만큼 <약사의 혼잣말>의 분위기를 구현한 차도 '생강 현미차', '박하차', '검은콩차' 3종류가 마련되어 있다. 이번에는 민트가 상쾌함을 주는 '박하차'를 마셨는데, 여기에도 시각적으로 즐길 수 있는 장치가 숨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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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를 따른 후 함께 제공되는 온감 코스터를 찻잔에 가까이 대면 숨겨져 있던 문장이 모습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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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에서는 오리지널 굿즈도 판매하고 있으니 <약사의 혼잣말> 원작 소설 카페를 방문할 때는 굿즈도 기념으로 구매해 집에서 여운을 즐겨보길 바란다. 도쿄 행사장은 7월 5일까지 진행되며, 오사카 행사장은 5월 28日から 6월 28일까지 개최된다.

<약사의 혼잣말> 원작 소설 카페
도쿄 행사장: BOX cafe&space 마츠모토 키요시 이케부쿠로 Part2점
도쿄 행사장 기간: 2026년 5월 14일(목)~7월 5일(일)
공식 사이트: https://kusuriya-cafe.ltr-online.com/

(C)日向夏/イマジカインフォス イラスト:しのとうこ
취재·촬영·글/ka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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