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 불발'의 기적!? 데자뷔 전개의 찌릿찌릿 도둑잡기에 스튜디오 폭소

이어서 지난 시즌에 호평을 받았던 '조커를 뽑을 때마다 전격! 찌릿찌릿 도둑잡기'를 실시. 조커를 뽑을 때마다 전기가 흐르는 극한 상황 속에서 MC 진은 "무서워!", "이제 싫어!"라며 겁을 먹은 채 게임에 임했다.

1라운드는 타카노가 조커를 가진 상태로 시작되었으나, 다음 순서였던 카와시마가 뜻밖에 '조커를 뽑지 않는' 전개가 되었다. 나아가 2라운드에서도 다시 타카노가 조커를 가진 상태로 시작되었으나, 또다시 카와시마가 뽑지 않는 설마 했던 데자뷔 전개가 펼쳐졌다.

결국 두 번 모두 찌릿찌릿 전기가 발동하지 않은 채 게임이 종료. 보기 드문 기적 같은 전개에 댓글 창은 "대체 무슨 시간이었냐ㅋㅋㅋ", "이거 완전 예능 신이 도왔네ww", "너무 기적이다ww"라며 대단히 달아올랐다. 타카노도 "이렇게 지치는 방송은 좀체 없다고!"라며 마지막까지 날카로운 츳코미를 연발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인생의 가솔린은?" 신주쿠 니쵸메의 게이바에서 인생 상담 로케도!

또한 월요일부터 금요일 방송에서는 신주쿠 니쵸메에 있는 게이바 'Bar CONNECT'에서 인생 상담 로케 기획 '인생 상담으로 커넥트하자!'를 실시. 인생의 산전수전을 다 겪은 게이바의 마마와 직원들에게 MC 진이 리얼한 고민을 상담해 나갔다.

먼저 카와시마가 "30대를 나아가기 위한 가솔린은?"이라며 진지한 고민을 털어놓자, 윤타 마마로부터 "역시 돈"이라는 즉답이 돌아와 가게 안은 금세 웃음바다가 되었다. 나아가 "성우계의 대부가 되어보는 건 어때?"라고 제안한 윤타 마마가 동경하는 선배를 묻자, 카와시마는 "하나에 나츠키를 꺾겠다!"라고 선언. 직원들로부터 "말하는 대로 이루어지는 법!"이라며 응원이 쏟아져 가게 안은 한층 더 큰 웃음으로 가득 찼다.

또한 소비는 "천연(4차원) 캐릭터 두 명과 어떻게 엮여야 할까?", 카네다는 "섹시함이 필요해"라며 독특한 고민을 털어놓는 등, 커넥트 MC 3인 각자의 '인생 상담'이 전개. 커넥트 MC 진의 경쾌한 티키타카에 직원들이 "트리오 만담 같다"라며 한마디 하는 등 가게 안은 활기가 넘쳤다.

다음 커넥트 위크는 6월 8일 주간으로 예정되어 있으며, 6월 14일(일) 밤 10시부터 생방송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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