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천의 츠가이' 1화부터 다시 보고 싶어진다? 단지의 비밀에 깔린 '절묘한 복선'에 놀라움 2026/07/16 20:17 확대하기 '강철의 연금술사'로 잘 알려진 초대형 히트작 만화가 아라카와 히로무의 최신작을 원작으로 한 애니메이션 '황천의 츠가이' 제14화에서 단지(성우: 오사카 료타)의 정체가 밝혀졌다. 사실 그 힌트가 1화부터 곳곳에 숨겨져 있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팬들 사이에서 놀라움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최신 회차인 제14화 '가족과 친구'에서는 주인공 유르(성우: 오노 켄쇼)와 함께 히가시 마을에서 살아온 소꿉친구 소년 단지의 비밀이 밝혀졌다. 단지의 정체는 '자시키와라시'(일본 민간전승 속 정령) 츠가이의 반쪽이었다. 실제로는 어린 남자아이의 모습을 하고 있지만, 외형을 바꿔가며 어릴 적부터 남몰래 유르를 지켜왔다는 것. 계속 속아왔다는 사실을 알게 된 유르는 "이제 믿을 수 있는 마을 사람이 아무도 없다"며 큰 충격을 받았다. 더보기 한국어 한국어 日本語 English Deutsch Français Español Português 简体中文 繁體中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