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카네모토 히사코가 토쿠이 소라의 “짐승 같은 연기”를 극찬! 『시부아니』에서 밝혀지는 오디션 비화 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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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EMA 애니메이션 채널에서 5월 22일 밤 9시부터 10시에 걸쳐 『SHIBUYA ANIME BASE(#시부아니)』 #86이 생방송되었다.

이번 회에는 MC인 하라이치 · 이와이 유키, 어시스턴트인 토쿠이 소라, 나카무라 슈고와 더불어, 게스트로 애니메이션 『최강의 직업은 용사도 현자도 아닌 감정사(임시)인 것 같은데요?』에서 주연을 맡은 카네모토 히사코, 애니메이션 『아와시마 백경』에서 주연을 맡은 나카바야시 니이카 등 2명을 맞이하여, 화제의 봄 애니메이션 무대 뒤 이야기와 출연진의 본모습에 다가가는 기획이 진행되었다.

프로그램 전반부에서는 시무라 타카코 작가 원작의 청춘 군상극 『아와시마 백경』을 집중 조명했다. 아와시마 가극학교 예과생인 주인공 타바타 와카나를 연기하는 나카바야시 니이카는 본 작품이 오디션을 통해 처음으로 따낸 메인 캐릭터임을 밝히며 “꿈만 같아서 믿기지 않았다”라며 당시의 기쁨을 회상했다.

또한 합격 비화로 “왠지 스태프분들이 웃고 계셨다… 스튜디오 오디션 직전에 스트레칭을 크게 한 탓에 ‘이 아이는 도대체 뭐지’라고 생각하셨거나, ‘좋은 연기라고 생각해주셨거나’ 둘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라고 밝히자, 나카무라로부터 “역할에 딱 맞았다는 뜻이다. 좋은 예감이 들어도 떨어지는 경우는 얼마든지 있다”라며 격려를 받았다.

작품의 매력에 대해서는 무대에 매료된 소녀들의 질척이는 인간관계와 애틋한 우정을 꼽았다. 특히 나카바야시는 선배인 타케하라 키누에와 절친 우에다 료코의 관계성을 언급하며 “료코는 다른 사람 앞에서는 남장을 하고 ‘왕자’를 연기하는데, 타케하라 선배 앞에서만 ‘공주’가 된다”라며 “공주와 왕자”의 대비를 해설했다. “ ‘자신은 키누에 언니의 공주구나’라는 그 애달픔이 애틋하고 사랑스럽다”, “손이 맞닿는 느낌이나 멀어질 때의 뉘앙스가 무척 애틋하다”라며 자신만의 시선으로 뜨겁게 이야기해 스튜디오의 공감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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