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애니메이션 『닥터 스톤』 4기 33화, 우주행 멤버로 선발된 의외의 전투원에 충격 1장

5월 28일에 방영된 애니메이션 『닥터 스톤 SCIENCE FUTURE』 제33화에서는 달에 있는 와이맨에 대항하기 위해 우주로 갈 멤버를 선발하는 전개가 그려졌다. “과학은 모든 이를 평등하게 한다”라는 말과 함께 의외의 인물이 전투원으로 선발되면서 시청자들 사이에 충격이 일었다.

와이맨에 대항하기 위해 파일럿, 과학자, 전투원이 로켓에 탑승해 달로 향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는 이시가미 센쿠(CV: 코바야시 유스케) 일행. 제33화 “모든 것을 갖고 싶어서”에서는 드디어 로켓에 탑승할 멤버를 결정하기 위한 훈련이 시작되었다. 전투원으로는 ‘영장류 최강의 고등학생’이라는 이명을 가진 시시오 츠카사(CV: 나카무라 유이치)가 유력한 후보로 꼽히고 있었으나, 츠카사 본인은 전투력이 높은 코하쿠(CV: 누마쿠라 마나미)를 눈여겨보고 있었다.

이에 츠카사는 코하쿠에게 기습을 감행해 그녀의 실력을 시험했다. 그리고 코하쿠에게 “이제 너는 나와 효가에 버금가는 전투력을 가지고 있다”라고 말한다. 코하쿠는 “그렇다 해도 나는 격투에 있어서 너에게 도저히 미치지 못한다”라고 받아치지만, 츠카사는 과학 왕국의 무기가 있다면 부족한 전투력은 보완할 수 있다며 “그래, 과학은 모든 이를 평등하게 한다”라고 홀가분한 표정을 지어 보였다.

이렇게 츠카사는 센쿠 일행에게 우주로 향할 전투원으로서 코하쿠를 추천. 달 표면 전투에 있어서는 자신보다 코하쿠처럼 몸이 가벼운 전사가 최적이며, 덤으로 로켓의 무게도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을 언급했고, 코하쿠가 정식으로 우주행 멤버로 선발되는 것이었다.

전투원으로 코하쿠가 선발되는 전개에 인터넷상에서는 “설마 했던 코하쿠”, “츠카사일 줄 알았는데”, “의외지만 납득이 간다” 등 놀라워하는 시청자들의 반응이 잇따랐다. 츠카사의 결단에 “상황에 대한 적합성을 보고 판단한 모습에 가슴이 뭉클했다”와 같은 코멘트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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