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방영 10주년 “유리!!! on ICE” 기념 비주얼 해금! 올겨울 대형 전람회도 개최 결정 1장](https://times-abema.ismcdn.jp/mwimgs/c/b/724w/img_cb7faea1e1dfb5aa8612a90716e9e9ba782248.jpg)
쿠보 미츠로우 작가와 야마모토 사요 감독이 원안을 맡고, 2016년 10월부터 12월에 걸쳐 테레비 아사히 등에서 방영된 MAPPA 제작의 본격 남자 피겨 스케이팅 애니메이션 <유리!!! on ICE>가 방영 10주년을 기념한 새로운 정보를 발표했다.
본 작품은 안무가로서 수많은 선수의 프로그램을 담당해 온 미야모토 켄지 씨가 모든 선수의 안무를 담당하여 사실적인 스케이팅 묘사를 추구해 큰 화제를 모았다. 이야기는 카츠키 유우리의 부활을 축으로 삼으면서, 스케이터들이 그들의 인생을 링크 위에서 표현하는 그랑프리 시리즈가 무대다. 그들의 마음이 담긴 연기를 실제 경기에서는 볼 수 없는 앵글과 생동감 넘치는 영상으로 그려내어, 애니메이션이기에 실현할 수 있었던 피겨 스케이팅의 매력으로 전 세계 사람들에게 큰 감동을 안겨준 작품이다.
캐릭터 디자인 · 히라마츠 타다시 작가가 새로 그린 10주년 기념 비주얼 해금
방영 10주년을 기념하여 캐릭터 디자인을 맡은 히라마츠 타다시 작가가 새로 그린 주년 비주얼이 공개되었다. 비주얼에는 TV 애니메이션 본편의 그랑프리 파이널에 출전한 주인공 카츠키 유우리, 유리 프리세츠키, 오타베크 알틴, 크리스토프 자코메티, 장 자크 루로아, 피치트 츄라농 등 6명에 더해, 유우리의 코치이자 세계 선수권 5연패를 달성한 빅토르 니키포르프가 그려져 있다.
그랑프리 파이널의 프리 스케이팅을 무대로 하여, 자신을 바라보는 것, 라이벌에게 투지를 불태우는 것, 사랑을 전하는 것 등 각자의 마음이 몸에 가득 차올라 표정과 몸짓으로 드러난 결정적 순간을 포착했다. 스케이터들의 인생이 담긴, 빙판 위의 눈부심이 생생하게 느껴지는 한 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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