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무대 『신 사쿠라 대전』 5년 만의 신작 9월 상연 결정! 오오타 유우리, 이와타 하루키 등 신규 캐스트 5명도 해금 1장
전체 사진 보기 (8장)

『사쿠라 대전』 30주년이 되는 2026년에 전 공연 이후 약 5년 만이 되는 무대 상연이 결정되었다.

“사쿠라 대전” 시리즈는 세가에서 발매된 드라마틱 어드벤처 게임 및 이를 원작으로 한 애니메이션과 무대 등의 미디어 믹스 작품이다. 가상의 “태정 시대”를 무대로 가극단으로서 활약하는 소녀들이 영력으로 움직이는 로봇에 탑승해 세계의 평화를 지키는 모습이 그려진다.

제도 도쿄에서 무대를 주술 도시 교토로 옮겨 수많은 전투를 승리로 이끌어 온 아마미야 사쿠라와, 이번 작품에서 새롭게 등장하는 5명의 신규 캐릭터들이 자아내는, 오직 이 무대에서만 볼 수 있는 오리지널 각본으로 엮어낸 어나더 스토리 · 무대 『신 사쿠라 대전 the Stage ~성전 TSURUGI~』가 9월 18일부터 27일까지 총 15회 공연을 예정, 5월 29일 18시부터 선행 티켓 예매가 시작된다.

시리즈 원작은 히로이 오우지 씨, 음악은 『사쿠라 대전』 시리즈의 음악을 담당하는 타나카 코헤이 씨, 각본·연출은 스즈키 토모하루 씨, 안무는 마츠모토 케이코 씨, 가창 지도는 Yuko 씨, 무술 지도는 롯폰기 야스히로 씨가 담당한다.

그리고 이번 작품에서 주목받는 신규 캐스트 5명을 포함한 메인 캐스트 6명이 공개되었다. 우라 고산케(어둠의 삼대 가문) 중 하나인 토도 가문의 외동딸이자, 교토 시내에 잠입한 마물을 토벌하는 검술 병기로 이름을 떨치고 있는 토도 아사기를 오오타 유우리, 교토 고래의 명가 오키타 가문의 영애이자 기가 센 성격으로 늘 친위대를 거느리고 다니는 오키타 시라유키를 이와타 하루키, 말투나 태도는 거칠지만 의사로서의 실력은 초일류이며 아라시야마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히지카타 진료소의 의사 히지카타 하가네를 요시타케 치하야.

또한 젊어 보이는 외모와 달리 신선 같은 넓은 견문을 지닌 나이 불명의 상하이 화격단 대원 하 즈인을 코야마 모모요, 촬영이 불가능해 보이는 사진을 찍어 주변을 혼란스럽게 만드는 활력소이자 유능한 신문 기자 사와다 쥬리를 카와세 우타, 그리고 수많은 전투를 승리로 이끌고 이번 작품에서 교토에서 발생한 어떤 사건의 조사를 위해 아라시야마로 향하게 된 제국 화격단 · 화조 대원 아마미야 사쿠라를 전작에 이어 세키네 유나가 연기하게 되어, 호화 캐스트들의 협연으로 팬들을 환호케 할 전망이다.

이야기는 1941년 초여름. 칸자키 스미레의 지령에 따라 “일본 전역을 위협하는 위협”을 막기 위해 교토로 향하게 된 아마미야 사쿠라. 한편 교토에서는 “칼 사냥”이라 불리는 명도 강탈 사건이 빈발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사쿠라는 빼앗긴 검을 쫓는 한 소녀와 만난다. 푸르게 빛나는 쌍검을 든 그 소녀의 이름은 우라 고산케 · 토도 가문의 후손 토도 아사기. 두 사람의 만남이 새로운 무대의 막을 연다. 주술 도시 교토를 무대로 “아라시야마 이로하구미”와 “로시”의 싸움이 시작되려는 가운데, 아사기, 시라유키, 하가네, 즈인, 쥬리, 그리고 사쿠라 6명이 자아내는 새로운 이야기가 움직이기 시작한다.

키 비주얼과 함께 최초 공개된 PV 영상은 『사쿠라 대전』 시리즈의 음악을 담당하는 타나카 씨가 이번 무대를 위해 주제가를 새로 작곡, 주연 오오타가 부르는 “마코토의 츠루기(誠のツルギ)” 음원에 맞춰 벚꽃이 흩날리는 가운데 각 캐릭터를 연기하는 캐스트들이 비쳐 다이내믹하고 드라마틱한 세계관을 그려낸다.

기존의 무대와 달리 새로운 스토리로 엮어내는 『신 사쿠라 대전』의 세계관을 즐길 수 있는 무대 파트와 전 공연 LIVE 파트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꾸며진다.

출연 캐스트 코멘트
한국어
전체 사진 보기 (8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