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USJ의 <장송의 프리렌> 콜라보를 타네자키 아츠미 & 오카모토 노부히코가 체험 "눈물이 나올 것 같아" "힘멜의 동상도 꽃밭을 만드는 마법도 너무 아름다워서" 1장](https://times-abema.ismcdn.jp/mwimgs/7/8/724w/img_78ebb4d06d0dde8ec4e4286c4be4d2de311350.jpg)
5월 29일,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USJ)에서 개최 중인 '유니버설 쿨 재팬 2026'에서 <장송의 프리렌> 콜라보레이션 프로그램의 프레스 프리뷰 및 오프닝 세레머니가 개최되었다.
세레머니에는 TV 애니메이션 <장송의 프리렌>의 주인공 프리렌 역의 타네자키 아츠미와 용사 힘멜 역의 오카모토 노부히코가 등단했다.
해당 프로그램에서는 이야기를 걸으며 따라가는 스토리텔링형 워크스루 어트랙션 <장송의 프리렌 스토리 워크 ~추억의 여행~>을 비롯해 테마 레스토랑 <장송의 프리렌 ~추억의 레스토랑~>, 라이드 어트랙션 <장송의 프리렌 × 스토리 라이드 ~새 마물과 마차 여행~>이 새롭게 등장한다.
새로운 어트랙션을 선행 체험한 타네자키는 "페른이 꿰뚫은 첫 번째 바위와의 리얼한 거리를 느낀 순간, 아름다운 꽃밭을 만드는 마법을 프리렌이 보여준 순간, 울컥하게 되는 순간이 정말 많았습니다. 프리렌의 세계에 몰입해 눈과 귀, 그리고 오감이 전부 즐거워했습니다"라고 코멘트했다. 오카모토는 "애니메이션에서 보던 거리 풍경과 경치였어요. 저희와 키가 비슷한 슈타르크를 보고, 바로 거기에 있구나! 프리렌 일행과 함께 살아 숨 쉬고 있구나! 하고 느꼈습니다. 힘멜의 동상도 꽃밭을 만드는 마법도 너무나 아름다워서 눈물이 나올 것 같았습니다"라며 감동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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