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야, 프로의 소행인가… 작가가 감자칩 봉지에 그린 미즈하라 치즈루가 “신급 실력이다”라며 화제 2026/07/21 19:22 확대하기 만화 <여친, 빌리겠습니다>의 작가인 미야지마 레이지 씨가 자신의 공식 X 계정에 “그렸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히로인 미즈하라 치즈루를 직접 그린 칼비(Calbee) 포테토칩 봉지 사진을 공개했다. 제품 패키지의 여백을 활용한 프로 원작자의 뜻밖의 ‘친필 일러스트’에 팬들의 놀라움 섞인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공개된 사진에 찍힌 것은 칼비 ‘포테토칩 연한 소금맛 편의점 한정 사이즈’의 ‘절약 패키지’라고 적힌 잉크 사용을 줄인 은색 봉지다. 패키지 하단의 여백 공간에 미소를 짓고 있는 미즈하라의 사랑스러운 얼굴이 검은색 유성펜으로 그려져 있다. 여기에 더해 일러스트 옆에는 “애니메이션 6기 잘 부탁해!”라는 손글씨 메시지와 미야지마 씨의 친필 싸인이 첨부되어 있어, 단 한 자루의 검은색 싸인펜만으로 그려진 그야말로 신급 실력이라 불러야 할 한 장이다. 더보기 한국어 한국어 日本語 English Deutsch Français Español Português 简体中文 繁體中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