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요리 × SF 애니메이션 ‘WASTED CHEF’ “육즙이 흐르는” 특보 영상 공개! 영 에이스에서 만화 연재도 결정 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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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너무 좋아 폼포 씨’ 등을 연출한 히라오 타카유키 감독의 첫 오리지널 장편 애니메이션 프로젝트 ‘WASTED CHEF’의 특보 영상이 공개되었다. 이와 함께 KADOKAWA의 ‘영 에이스’에서 만화 연재가 시작되는 것도 결정되었다.

이번 작품은 히라오 타카유키 감독이 감독·원작·각본을 맡은, 요리와 SF를 결합한 엔터테인먼트 작품이다. 젊은 요리사의 성장 드라마와 맛이 사라진 수수께끼의 세계에서의 스릴 넘치는 모험 이야기를 통해 ‘가치란 무엇인가?’라는 주제를 그려낸다. 또한 이번 작품은 제79회 칸 영화제의 ‘안시 애니메이션 쇼케이스’에도 선정되었다.

공개된 특보 영상에서는 이야기의 열쇠가 되는 소년과 소녀의 모습, 철판에서 구워지는 두툼한 패티, 신선한 채소를 끼운 햄버거 등 색채가 선명한 요리의 작화가 그려져 있다. 반면 영상의 후반부에는 먹구름이 짙게 드리운 수수께끼의 세계가 비치며, “그날, 세계에서 ‘너’와 ‘맛’이 사라졌다”라는 불온한 카피와 함께 SF 전개를 예감케 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6월 4일 발매되는 ‘영 에이스’ 7월호부터 이번 작품의 만화 연재가 시작된다. 작화는 에어로 05 작가가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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