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원작보다 불길함이 배가?! 호러 같은 강적 ‘테나가아시나가’에 시청자 “진짜 무섭고 개극혐!!!”, “꿈에 나올 것 같아” / <황천의 츠가이> 제9화 1장

<강철의 연금술사>로 잘 알려진 대히트 만화가 아라카와 히로무 작가의 최신작을 원작으로 한 애니메이션 <황천의 츠가이> 제9화가 5월 30일부터 순차 방송 중이다. 새롭게 등장한 츠가이 ‘테나가아시나가’의 기괴함에 인터넷상에서 “지금도 모든 츠가이 중에서 이 녀석들이 제일 무서워~”, “목소리와 움직임이 붙으니까 한층 더 극혐이네!”라며 비명이 잇따르고 있다.

제9화 ‘포옹과 속삭임(엠브레이스와 위스퍼)’에서는 타데라 가문의 마요이가에 있던 유르(CV: 오노 켄쇼) 일행이 낯선 츠가이에게 습격을 받았다. 저마다 기이하게 손과 발이 긴 외형을 한 적은 웃음소리를 내며 주변 인간들의 목숨을 빼앗았다. 좌우님은 “이 녀석들은 ‘테나가아시나가’”, “네놈들이 상대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다”라며 유르 일행을 물러서게 했다.

원작에서 기괴한 존재감을 발휘하던 테나가아시나가가 애니메이션판에서도 단숨에 강렬한 인상을 남긴 듯, 인터넷상에서 “테나가아시나가 진짜 무섭고 개극혐!!!”, “이 녀석들 너무 무섭다”, “지금도 모든 츠가이 중에서 이 녀석들이 제일 무서워~”, “너무 기괴해서 꿈에 나올 것 같아 ㅋㅋ”라며 비명이 속출했다. 원작 팬들 사이에서도 “목소리와 움직임이 붙으니까 한층 더 극혐이네!”, “원작보다 더 으스스한 것 같은데…”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또한 테나가 역은 마야마 아코, 아시나가 역은 치바 시게루라는 거물 성우가 기용된 점에 주목한 시청자도 많았던 모양인지, “말도 안 되는 분들을 모셔왔네 대박이다”, “테나가아시나가 성우진까지 호화롭네”라며 화제가 되고 있다.

다음 페이지
한국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