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야돈 인생네컷에서 다 함께 시끌벅적! '귀멸의 칼날' 성우 키토 아카리, 하나에 나츠키·시모노 히로와 찍은 모습 공개에 팬들 환호 "전부 다 귀엽다" 1장](https://times-abema.ismcdn.jp/mwimgs/4/7/724w/img_47d302d8a06051d41e70c7cbafe12e803393475.jpg)
성우 키토 아카리가 자신의 공식 X(구 트위터)를 업데이트했다. 동료 성우인 하나에 나츠키, 시모노 히로와 함께 찍은 사진 4장과 동영상을 선보여 팬들 사이에서 귀엽다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우동 야돈 스티커 사진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공개된 사진 및 동영상에는 '우동현(카가와현)×야돈' 특별 사양 디자인 프레임으로 촬영한 모습이 담겨 있다. 세 사람이 양손을 쥐고 볼 근처에 대는 포즈, 양손을 볼에 대고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는 모습, 화면 아래에서 핑크색 야돈의 꼬리가 삐죽 나온 디자인 속에서 포즈를 취하는 모습, 야돈 일러스트가 그려진 프레임 및 스티커와 함께 환한 미소를 짓는 모습 등 세 사람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확인할 수 있다. 다들 들떠서 시끌벅적하게 즐기는 듯한 유쾌한 분위기가 고스란히 전해지는 내용이다.
세 사람이 함께 출연한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은 고토게 코요하루 작가의 만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다이쇼 시대의 일본을 무대로, 가족을 혈귀에게 잃은 소년 카마도 탄지로(CV: 하나에 나츠키)가 혈귀로 변해버린 여동생 카마도 네즈코(CV: 키토 아카리)를 인간으로 되돌리기 위해 '귀살대'에 입대하여 처절한 전투에 몸을 던지는 모습을 그린다. 시모노 히로는 탄지로의 동기 귀살대원인 아가츠마 젠이츠를 연기했다. 국내외에서 사회현상을 일으키며 다양한 세대로부터 지지를 받고 있는 인기작이다.
이 게시물에 대해 팬들은 "이게 뭐야, 다들 너무 귀엽잖아", "진짜 사이좋아 보여서 부럽다", "카마보코대 귀멸 멤버들 너무 좋아요", "세 사람이 왁자지껄 노는 모습 보기 좋다" 등과 같은 반응을 보였다.
(C)Koyoharu Gotoge / SHUEISHA, Aniplex, ufo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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