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결계사의 꽃 한 송이" 2027년 1월 방송! 키토 아카리, 토야 키쿠노스케의 보이스가 포함된 특보 영상 & 신규 비주얼 해금 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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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누적 발행 부수 250만 부를 돌파한 쿠레하 작가의 대인기 이능력×화풍 러브 판타지 "결계사의 꽃 한 송이"가 2027년 1월부터 TV 애니메이션으로 방송 개시되는 것이 결정되었다. 이와 함께 티저 비주얼 제2탄, 특보 영상, 메인 캐스트 정보가 일거에 해금되었다.

본작은 낙제점 술사로서 우수한 쌍둥이 언니와 비교당하며 구박받아 온 소녀 이치세 하나가 본가의 당주 이치노미야 사쿠에게 계약 결혼을 요구받은 것을 계기로, 진정한 자신다운 모습으로 살아가기 위해 분투하는 화풍 연애 판타지. 애니메이션 제작은 TROYCA가 담당한다.

방송 시기 발표와 함께 공개된 티저 비주얼 제2탄은 만개한 벚꽃 속에서 다정하면서도 대담한 눈빛으로 바라보는 사쿠와, 당황하면서도 이끌려 가는 하나의 모습을 담아, '계약 결혼'에서 시작되는 두 사람의 절묘한 거리감을 그린 아름다운 비주얼로 완성되었다.

주목할 만한 메인 캐스트에는 이치세 하나 역에 키토 아카리, 이치노미야 사쿠 역에 토야 키쿠노스케의 캐스팅이 결정되었다. 이와 더불어 본작의 아름답고 중후한 세계관을 이미지한 두 사람의 호화로운 '특별 촬영 캐스트 비주얼'도 동시에 공개되었다.

처음으로 공개된 특보 영상에서는 TROYCA가 선보이는 압도적인 영상미와 더불어 키토와 토야가 연기하는 캐릭터 보이스도 최초 해금. 생동감이 불어넣어진 두 사람의 목소리를 통해 본작의 세계관을 한발 앞서 체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메인 캐스트를 맡은 키토와 토야로부터 출연에 따른 소감이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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