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라멘 “로우”의 시사와 조우! ‘조수’라는 말에 텐션 폭발하는 치이카와들에게 뜨거운 반응 ‘먼작귀’ 166화 1장](https://times-abema.ismcdn.jp/mwimgs/7/7/724w/img_771e50bee2142314898c3ce99ba4f86f490636.jpg)
애니메이션 ‘먼작귀’ 제166화에서는 치이카와(CV 아오키 하루카)와 하치와레(CV 타나카 마코토)가 라멘 “로우”에서 시사(CV 시마부쿠로 미유리)가 일하고 있는 모습을 목격하는 일막이 있었다. ‘조수’나 ‘스승님’ 같은 말의 어감에 얼굴을 반짝이는 두 사람의 모습이 그려졌다.
인기 라멘 가게 “로우”에서 차례를 기다리고 있던 치이카와와 하치와레. 문득 카운터 안으로 눈길을 돌리자, 그곳에는 라멘의 갑옷(CV 마츠오카 요시츠구) 밑에서 일하는 시사의 모습이 있었다. 그 모습을 목격한 두 사람은 일하는 모습 그 자체보다도 “혹시 조수!?”라는 매력적인 직함의 어감에 단숨에 텐션을 폭발시킨다.
거기에 시사가 라멘의 갑옷을 향해 “스승님!”이라고 부르자 두 사람의 텐션은 최고조로. ‘조수’에 이은 ‘스승님’이라는 특별한 관계성을 나타내는 말에, 순진무구한 얼굴을 반짝반짝 빛내며 부러움의 눈길을 보내고 있었다.
방송 후, 이 흐뭇한 장면에 대해 시청자들로부터는 “스승님이라는 말에 눈을 반짝이는 두 사람, 순수해서 귀엽다!”, “텐션이 올라가는 두 사람의 모습에 마음이 따뜻해졌다” 등의 감상이 속출. 여기에 “일하고 있는 시사, 귀엽다!”, “열심히 하는 시사, 좋네”라며 한결같이 일을 해내는 시사에 대해서도 많은 찬사의 목소리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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