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아까워서 절대 못 쓰겠다!? ‘약사의 혼잣말’ 22권 특장판 마스킹 테이프 실물에 팬들 환호 1장](https://times-abema.ismcdn.jp/mwimgs/f/e/724w/img_fe91e6e0f85996728a942c1f95169ddb116116.jpg)
선데이 GX 편집부 공식 X에서 ‘약사의 혼잣말 ~마오마오의 후궁 수수께끼 풀이 수첩~’ 제22권의 표지와 특장판에 부록으로 포함되는 마스킹 테이프의 실물 사진이 공개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게시된 사진에는 6월 18일쯤 발매 예정인 단행본 제22집의 표지와 마스킹 테이프가 포함된 특장판 패키지, 그리고 호화 전 4종 세트인 마스킹 테이프의 실물이 담겨 있다. 일반판과 특장판 공통으로 사용되는 표지 일러스트에는 장미, 나비와 함께 이쪽으로 손을 내밀며 놀란 듯한 표정을 짓고 있는 마오마오의 모습이 그려졌다. 또한 특장판에 부록으로 포함되는 마스킹 테이프는 진시 등 캐릭터의 인상적인 컷이나 아름다운 꽃들과 실루엣이 어우러진 디자인 등 각각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4가지 종류의 패턴을 확인할 수 있다.
‘약사의 혼잣말’은 휴우가나츠 작가의 대히트 라이트 노벨을 원작으로 한 수수께끼 풀이 엔터테인먼트 작품이다. 어떤 대국의 후궁에 침모로 팔려 간 독을 좋아하는 소녀 마오마오가 미형의 환관 진시의 눈에 띄어, 타고난 약학 지식을 살려 궁중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모습을 그린다. 본작 ‘약사의 혼잣말 ~마오마오의 후궁 수수께끼 풀이 수첩~’은 쿠라타 미노지 작가가 작화를 담당하는 코미컬라이즈 버전 중 하나다.
이 실물 사진에 대해 작화를 담당한 쿠라타 작가는 인용 포스트를 통해 “이번 표지는 일반판·특장판 공통입니다. 꼭 확인해 보세요~”라고 코멘트했다. 게다가 선데이 GX의 편집자도 “마스킹 테이프의 일러스트를 직접 골랐습니다! ‘약사의 혼잣말’의 다양한 매력이 전달될 수 있도록 고민해서 골랐으니, 특장판을 꼭 체크해 주시면 기쁘겠습니다”라며 제작 비하인드를 밝혔다. 팬들로부터는 “아까워서 절대 쓸 수 없는 보관용 마스킹 테이프”라며 환호하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C)Hyuganatsu, Imagica Infos/"The Apothecary Diaries"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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