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쭐한 표정의 야나미 씨' '전투민족 같다' "패배 히로인이 너무 많아!" 문화제에서 규나베 가게를 열려는 모습에 태클 속출 2026/06/18 22:58 확대하기 "패배 히로인이 너무 많아!" 원작 공식 X를 통해 만화의 한 컷이 공개되면서 캐릭터의 당당하고 우쭐한 표정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사진에는 팔짱을 끼고 자신만만하게 '우쭐한 표정'을 지어 보이는 캐릭터 야나미 안나가 등장한다. 이는 문예부가 문화제 부스 내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장면의 한 컷으로, 그저 자신이 먹고 싶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규나베'를 고집하는 그녀의 모습이 그려져 있다. "이 녀석, 설마── 문화제에서 규나베 가게라도 열 생각이었나……!?"라는 격렬한 집중선을 배경으로 한 주인공 누쿠미즈 카즈히코의 독백과 왼쪽 아래 말풍선에 있는 "'장래희망은 라면집 점장입니다' 같은 포즈다."라는 냉정한 태클이 곁들여져 있어, 먹보인 그녀의 캐릭터성과 상황의 갭이 유머러스하게 표현된 특징적인 컷이다. 더보기 한국어 한국어 日本語 English Français 简体中文 繁體中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