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애니메이션 《닥터 스톤》 흑막의 정체 밝혀지다! "목소리 파워 장난 아니다" "연기 진짜 소름 돋는다" 야마데라 코이치 & 미츠이시 코토노 보이스로 밝혀진 진상 1장](https://times-abema.ismcdn.jp/mwimgs/0/8/724w/img_080ce1a26843ce5b6cecc0187d4c3e8192380.jpg)
6월 18일에 방송된 애니메이션 《닥터 스톤 SCIENCE FUTURE》 제36화에서는 이시가미 센쿠(CV: 코바야시 유스케) 일행이 마침내 전 인류 석화의 흑막인 와이맨과 대치하는 전개가 펼쳐졌다. 와이맨의 목소리는 베테랑 성우인 야마데라 코이치와 미츠이시 코토노가 담당하여, 인터넷상의 시청자들은 "정말 존재감 넘치는 캐스팅이다", "최종 보스 포스 대박이다"라며 열광했다.
제36화 〈WHYMAN〉에서는 센쿠 일행이 달 표면에서 꿈틀거리는 '거대한 얼룩'이 있는 곳에 도달했고, 그 얼룩의 정체는 대량의 석화 장치(메두사)인 것으로 밝혀졌다. 센쿠가 지구에서 가져온 메두사에게 "말할 수 있잖아, 전파로. 영어든 일본어든"이라고 말을 건네자 "YES"라는 답변이 돌아왔다. 전 인류 석화의 흑막인 와이맨의 정체는 바로 기계 생물인 메두사였던 것이다.
그리고 센쿠 일행은 와이맨의 목적이 석화로 영원한 생명을 준 지적 생명체에게 자신들을 키우게 하려는 것임을 알아차린다. 그러자 와이맨은 센쿠 일행의 예상을 긍정하며 전 인류 석화의 진상을 이야기하기 시작했다. 와이맨은 석화를 통한 영원한 생명을 미끼로 삼았음에도 불구하고 인류가 왜인지 메두사를 키우지 않았다고 말한다. 그리고 센쿠 일행에게 "WHY!!?", "WHY WHY WHY……"라며 섬뜩하게 몇 번이고 의문을 던져, 지금까지 와이맨이 "WHY"라는 메시지를 보내왔던 의미도 밝혀지는 전개가 되었다.
마침내 밝혀진 진상에 인터넷상의 시청자들로부터는 "설마 했던 정체", "복선 회수가 훌륭해서 납득이 간다", "여러 가지 조각이 맞춰지는 회차"라는 반응이 쏟아졌다. 와이맨의 목소리를 담당한 야마데라 코이치와 미츠이시 코토노에게도 "최종 보스 포스 대박이다", "목소리 파워 장난 아니다", "연기 진짜 소름 돋는다", "정말 존재감 넘치는 캐스팅이다"와 같은 댓글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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