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이렇게 시노부로서 무대 위에서 살아갈 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
컴퍼니가 하나로 뭉쳐 만들어 낸 이 작품이 첫날을 맞이해 관객분들께 선보일 수 있다고 생각하니 지금 무척 설렙니다.
약 5년 만에 주(하시라)들이 집결하는 만큼, 주 일동 모두 기합이 들어가 있습니다. 부디 그 부분도 주목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키부츠지 무잔 역: 사사키 요시히데
"언젠가 무한성에서 만납시다"라는 말을 2020년 초연 때부터 계속 해왔습니다. 드디어 꿈이 이루어져 정말 기쁘게 생각합니다. 초연 때부터 "무한성 장면이 기대되네"라고 이야기했었기에, 이번에 이렇게 초연 멤버들도 돌아와 주어 기쁘고, 최고의 무대를 만들어 내고 싶습니다.
◆ 카이가쿠 역: 잇시키 요헤이
"무한성에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라는 말이 저에게도 깊게 와닿았고, 관객분들을, 그리고 무엇보다 아가츠마 젠이츠를 무한성에서 진심으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아무쪼록 잘 부탁드립니다.
◆ 도우마 역: 우라이 켄지
이 무대 '귀멸의 칼날' 컴퍼니의 유대감이라는 것은 마음과 마음이 서로 연결되어 있어서, 그것이 '귀멸의 칼날' 작품 자체와 링크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수많은 시련을 극복하고 탄지로와 네즈코가 성장해 가는 과정을 거쳐 마침내 무한성까지 오게 되었으니, 이번에 이 새로운 극장에서 꽃을 피우고 싶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C)吾峠呼世晴/集英社
(C)舞台「鬼滅の刃」製作委員会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