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 나이트》 작품 개요

【인트로다션】
죽음이 임박한 인간의 육체에 씨앗을 심어 식물로 바꾸는 기술―― '전화(転花)'. 그것은 인류가 살아남기 위해 선택한 수단이었다. 두꺼운 구름이 하늘을 뒤덮어 겨울과 밤만 지속되는 먼 미래의 지구――. 대부분의 식물은 시들어 말라 죽고, 산소 부족 상태에 빠진 인류는 '전화'를 통해 얻을 수 있는 미량의 산소에 의존하는 사회를 구축한다. 빈곤에 시달리는 청년 카미야 토시로는 세금, 생활비, 그리고 정신질환을 앓는 어머니의 약값을 위해 열심히 일을 이어가지만, 무자비한 현실은 점차 그에게서 희망을 빼앗아 간다. ――살아가면서... 즐거운 일 따윈 하나도 없어―― 빛이 없는 세계에서 그가 선택한 것은 인간이 모습을 바꾼 식물―― '영화(霊花)'가 되는 길이었다. 인간으로서 계속 살아갈 것인가, 고통을 버리고 식물로서 새로운 삶으로 나아갈 것인가. 당신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시겠습니까?

【메인 스태프】
감독: 유카와 아츠유키
시리즈 구성: 다나카 히토시
캐릭터 디자인: 로버트 사토
부감독: 시무라 료
비주얼 디벨롭먼트: 키쿠치 료
미술 감독: 타카노 마키(J.C.STAFF)
색채 설계: 히비노 히토시
촬영 감독: 이시카와 카즈나리(아니모 캐러멜), 토쿠다 치아키(테라 이펙트), 아이즈 타카유키(샤프트)
CG 디렉터: 야마모토 나오키, 히라노 준야
편집: 마츠바라 리에(세야마 편집실)
음향 감독: 츠루오카 요우타
음악: 카토 타츠야
애니메이션 제작: 선라이즈×샤프트

▼티저 PV

(C)安田佳澄/小学館/「フールナイト」製作委員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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