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의 혼잣말》 애니메이션 공식 X를 통해 매월 22일 ‘마오마오의 날’에 공개되던 신규 비주얼 <제2장>의 피날레로 ‘6월 토끼풀×마오마오와 진시’가 공개되어, 화관 만들기에 애먹는 진시(CV: 오오츠카 타케오)의 모습이 귀엽다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식 계정의 포스트에서는 “토끼풀이 피는 언덕에서 화관 만들기”, “풀꽃과 친해지는 소소한 한때”라고 소개되었다. 공개된 비주얼에는 눈이 닿는 곳마다 토끼풀이 하얗게 만발한 언덕에서 휴식을 취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미 토끼풀 화관과 목걸이를 착용한 마오마오(CV: 유우키 아오이)가 손끝으로 가리키며 엮는 법을 조언하는 가운데, 진시는 양손에 토끼풀 줄기를 쥐고 진지한 눈빛으로 화관 만들기에 애먹고 있는 모습이다. 평소의 우아한 모습과는 사뭇 다른 진시의 서툰 일면이, 청량한 푸른 하늘과 작은 새들이 있는 한적한 풍경 속에서 도드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