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만들어 주고 싶었던 걸까” 화관 만들기에 애먹는 진시가 귀여워! 《약사의 혼잣말》 마오마오와의 흐뭇한 비주얼이 화제 1장

《약사의 혼잣말》 애니메이션 공식 X를 통해 매월 22일 ‘마오마오의 날’에 공개되던 신규 비주얼 <제2장>의 피날레로 ‘6월 토끼풀×마오마오와 진시’가 공개되어, 화관 만들기에 애먹는 진시(CV: 오오츠카 타케오)의 모습이 귀엽다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식 계정의 포스트에서는 “토끼풀이 피는 언덕에서 화관 만들기”, “풀꽃과 친해지는 소소한 한때”라고 소개되었다. 공개된 비주얼에는 눈이 닿는 곳마다 토끼풀이 하얗게 만발한 언덕에서 휴식을 취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미 토끼풀 화관과 목걸이를 착용한 마오마오(CV: 유우키 아오이)가 손끝으로 가리키며 엮는 법을 조언하는 가운데, 진시는 양손에 토끼풀 줄기를 쥐고 진지한 눈빛으로 화관 만들기에 애먹고 있는 모습이다. 평소의 우아한 모습과는 사뭇 다른 진시의 서툰 일면이, 청량한 푸른 하늘과 작은 새들이 있는 한적한 풍경 속에서 도드라진다.

애니메이션 《약사의 혼잣말》은 휴우가나츠 작가의 라이트 노벨을 원작으로 하는 후궁 미스터리 엔터테인먼트다. 중화풍 후궁을 무대로 약사 소녀인 마오마오가 독과 약에 대한 지식을 바탕으로 후궁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수수께끼와 사건을 풀어나가는 이야기다. 2023년 10월부터 제1기가 방영되어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고, 2025년 1월부터는 제2기가 방영되었다. 2026년 10월부터는 제3기가 방영 예정인 대인기 시리즈다.

서툰 솜씨로 화관 만들기에 도전하는 진시의 모습에 팬들은 “진시 님이 토끼풀 왕관 만들기에 애먹고 있는 거 귀엽다”, “비밀 데이트”, “마오마오에게 만들어 주고 싶었던 걸까~” 등 두 사람의 흐뭇한 분위기에 설레는 반응을 다수 보내고 있다.

(C)Hyuganatsu, Imagica Infos/"The Apothecary Diaries"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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