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무대 《단다단》 메인 비주얼 & 스페셜 기획 공개! 전 공연에서 포토 세션 실시 1장

무대 《단다단》 ~Occultic Stage~의 메인 비주얼과 스페셜 기획이 해금되었다.

《단다단》은 만화 앱 ‘소년 점프+’(슈에이샤)에서 연재 중인 타츠 유키노부 작가의 만화 작품. 코믹스 누적 발행 부수는 1,400만 부를 돌파했으며, 앱 내 조회수는 10억 회를 넘어섰다(2026년 6월 기준).

유령을 믿지 않는 오컬트 마니아 남고생 오카룽(타카쿠라 켄)과 외계인을 믿지 않는 여고생 모모(아야세 모모)가 다양한 괴기 현상에 맞서 싸우는 모습을 그린 오컬틱 배틀 & 청춘 스토리. 질주감 넘치는 스토리와 압도적인 화력으로 매료시키는 배틀 신으로 독자들을 사로잡았으며, 2024년에는 TV 애니메이션화되었고 제3기 제작도 결정되는 등 국내외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의심스러운 분위기를 풍기는 메인 비주얼에는 모모 역의 무라야마 유이리, 오카룽 역의 니노미야 라임, 오카룽(변신) 역의 햐쿠나 히로키, 세이코 역의 나카베프 아오이, 아이라 역의 타나카 리코 등 메인 캐스트가 집결. 드디어 청춘×오컬틱×댄서블 스테이지가 막을 올린다.

여기에 무대 《단다단》 스페셜 기획 실시도 결정되었다. ‘오컬틱 퍼포먼스 & 포토 세션!’이라는 타이틀로 전 공연에서 사진 및 동영상 촬영이 가능한 스페셜 커튼콜을 선보인다.

또한 회차별 이벤트로 캐스트의 친필 사인이 담긴 공연 포스터를 추첨을 통해 5명에게 증정하는 ‘목격자의 증언 포스터 반출 계획’, 크리에이터진의 애프터 토크인 ‘무대 《단다단》 제조 비화 애프터 토크’, 공연 당일 한정으로 캐스트 코멘트 영상을 배포하는 ‘괴이 스테이지에 맞서는 연기자들의 목격 증언 VTR’, 종연 후 캐릭터들이 배웅을 해주는 ‘괴이 스테이지에서 탈출 & 생존 확인 배웅’이 진행된다.

무대 《단다단》 ~Occultic Stage~는 8월 26일~9월 3일에 도쿄도 일본 청년관 홀, 9월 11일~9월 13일에 오사카부 Sky 시어터 MBS에서 상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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