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최고로 가슴 설레는 최종화” 애니메이션 《닥터 스톤》 초대 OP가 흐르는 소름 돋는 연출에 “눈물샘 붕괴” 1장

6월 25일에 방송된 애니메이션 《닥터 스톤 사이언스 퓨처(Dr.STONE SCIENCE FUTURE)》 제37화에서는 이시가미 센쿠(CV: 코바야시 유스케)와 전 인류 석화의 흑막 와이맨(CV: 야마데라 코이치 & 미츠이시 코토노 & 아마사키 코헤이 & 하나자와 카나)과의 결착이 그려졌다. 마지막에는 초대 오프닝 곡이 흐르는 연출이 등장해, “소름 대박이다”, “완전 갓벽했다”라며 팬들의 마음을 뒤흔들었다.

와이맨의 정체는 대량의 석화 장치(메두사)였다. 애니메이션 《닥터 스톤》 시리즈의 최종화에 해당하는 4기 37화 〈미래를 자극하는 자〉에서는 센쿠가 와이맨과 협상을 벌였다. 최종적으로 와이맨은 지구인에 대한 기생을 포기하고 떠나갔지만, 단 한 개체만 센쿠 일행을 따라오는 전개가 펼쳐졌다. 그 후 센쿠는 이번에는 전 인류를 구할 가능성이 있는 ‘타임머신’을 크래프트하기 위해 움직이기 시작했다.

센쿠가 “설렌다, 이거!!!”라는 늘 쓰던 대사를 외치자 엔딩으로 돌입. 《닥터 스톤》 1기 1쿨의 오프닝 곡이었던 BURNOUT SYNDROMES의 〈Good Morning World!〉와 함께, 지금까지 센쿠 일행이 걸어온 발자취가 영상으로 흘러나왔다.

애니메이션이기에 가능한 최종화 연출에 SNS상의 팬들은 “눈물샘 붕괴”, “소름 대박이다”, “최고로 가슴 설레는 최종화”, “1기 OP 나오는 건 진짜 갓벽했다”라며 감동했다.

또한 엔딩 이후에는 《닥터 스톤》이라는 타이틀의 의미를 회수하는 마지막 한 막이 그려져, 시청자들로부터 “대단하다는 말밖에는 안 나온다”, “멋진 피날레”라며 극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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