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더 이상 못 참겠어요” 선생님&학생이 화장실 칸에서 대담 밀착! 《비실비실 선생님》 최종회 1장](https://times-abema.ismcdn.jp/mwimgs/c/2/724w/img_c2d2598ed464247e91c5331db93838b0270960.jpg)
6월 27일에 방송된(순차 방송 중) 애니메이션 《비실비실 선생님》 제12화에서는 히와무라 히요리(CV: 타카노 마리카)가 아비쿠라 아키히토(CV: 하타노 카케루)와 화장실 칸에 숨는 전개가 펼쳐졌다. 그러자 히와무라는 “더 이상 못 참겠어요”라며 아비쿠라에게 다리를 감는데…….
최종회가 되는 제12화 ‘비실비실한 단체 줄넘기 대회’에서는 히와무라 일행이 체육대회 뒤풀이로 고깃집에 와 있었다. 도중에 아비쿠라가 남녀 공용 화장실에 가자, 뒤이어 히와무라도 찾아왔다. 히와무라는 아비쿠라의 손에 굳은살이 박인 것을 눈치챈다. 그러자 이전에 유키시타 유우키(CV: 사사하라 유우)에게 “가슴으로 아비쿠라의 손목을 누르면 염좌가 나았다”라고 들었던 히와무라는 느닷없이 옷을 벗기 시작했다. 그때 문 너머에서 반 친구들이 다가오는 소리를 들은 아비쿠라는 오해를 피하기 위해 서둘러 히와무라와 화장실 칸으로 숨었다.
좀처럼 반 친구들이 화장실에서 나가지 않는 가운데, 히와무라는 “더 이상 못 참겠어요…… 화장실”이라며 부르르 떨면서 호소한다. 한계가 가까워진 히와무라는 화장실을 참기 위해 아비쿠라에게 다리를 감아 홀드하고, “더 꽉 눌러 주시면 마개가 되어서 살 것 같아요”라고 말하기 시작했다.
히와무라&아비쿠라의 화장실 밀착에 인터넷상의 시청자들은 “그 자세는 위험해!”, “일시정지하게 돼 ㅋ”, “말도 안 되는 몰골이 ㅋ”, “화장실 파트가 너무 웃겨서 대폭소 불가피”라며 열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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