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미지] 검의 성지에서의 화려한 일상에 팬들 몸부림, 『무직전생』 "좋은 라이벌로서, 좋은 친구로서 점점 친해지길 바라는 세 사람" 1장](https://times-abema.ismcdn.jp/mwimgs/7/b/724w/img_7b0d795874c9d56622a2db7e7133eaa989660.jpg)
『무직전생 ~이세계에 갔으면 최선을 다한다~ 크로니클 오브 에코즈』 공식 X에서 신규 게임 내 일러스트가 공개되어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는 애니메이션 『무직전생 Ⅲ ~이세계에 갔으면 최선을 다한다~』의 제1화·제2화 특별 연속 방송을 기념해 처음 공개된 것이다. 이번에 해금된 것은 에리스 보레아스 그레이랫(CV: 카쿠마 아이), 니나 파리온(CV: 토마츠 하루카), 이졸테 크루엘(CV: 히카사 요코) 세 사람이 그려진 '추억 일러스트'다. 공식 측은 일러스트에 대한 감상을 답글 등으로 게시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다음 주 방송되는 애니메이션 제3화부터는 매주 일요일에 방송된다는 발표도 이루어졌다.
공개된 일러스트에는 흰색 도복 같은 의상을 걸친 세 여성 캐릭터가 나란히 걸터앉아 있는 모습이 그려져 있다. 중앙에 위치한 빨간 머리의 에리스는 오른쪽 옆에 있는 짙은 남색 머리의 니나를 향해 손가락을 가리키며 무언가 말하는 듯한 표정을 짓고 있고, 니나는 팔짱을 낀 채 고개를 돌리고 있다. 또한 에리스의 왼쪽 옆에는 푸른빛이 도는 검은 머리의 이졸테가 온화한 미소를 지으며 두 사람의 대화를 지켜보듯 앉아 있다. 배경에는 여러 자루의 검이 장식되어 있고 주위에는 화려한 꽃들도 배치되어, 검의 성지에서의 한 장면을 오려낸 듯한 특징적인 한 장으로 완성되어 있다.
『무직전생 ~이세계에 갔으면 최선을 다한다~』는 리후진나 마고노테가 쓴 라이트노벨을 원작으로 한 대인기 판타지 작품이다. 34세 무직의 남자가 이세계의 아기 '루데우스 그레이랫'으로 환생해, 전생의 후회를 자양분 삼아 '이번에야말로 진지하게 살아가겠다'고 결심하며 성장해 가는 모습을 그린다.
현재는 에리스 일행이 검의 성지에서 수행을 쌓는 모습 등이 그려지는 애니메이션 제3기 『무직전생 Ⅲ』가 방송되며 새로운 열기를 보이고 있다. 또한 스마트폰용 RPG 게임 『무직전생 ~이세계에 갔으면 최선을 다한다~ 크로니클 오브 에코즈(약칭: 크로에코)』는 7월 27일 서비스 개시 예정이다.
이 게시물에 대해 팬들로부터 "이 세 사람은 뜨겁다!"나 "이래도 되는 겁니까!? 이렇게 좋은 일러스트를!!" 같은 환희의 목소리가 쏟아졌다. 또한 세 사람의 관계성에 대해 "좋은 라이벌로서, 좋은 친구로서 점점 친해지길 바라는 세 사람"이라며 앞으로의 전개를 기대하는 목소리와, "귀여워~!! 검의 성지에도 꽃을 장식하는 곳이 있군요"라며 세계관에 마음을 담는 반응도 눈에 띄어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C)理不尽な孫の手/MFブックス/「無職転生III」製作委員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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