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솔린으로 바지 소각!? 미니 애니메이션 '담배 고양이' 폭풍 전개에 "태클 걸 사람이 부족해"라며 폭소 2026/07/11 18:16 확대하기 '담배 고양이' TV 애니메이션 공식 X에서 미니 애니메이션 10화가 공개되어, 그 황당무계한 내용이 SNS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해당 계정은 "미친 거 아니냐"라는 한마디와 함께 미니 애니메이션 영상을 게시했다.공개된 영상은 옷가게를 무대로 한 에피소드다. 옷가게 안인데도 항상 담배를 물고 있는 주인공 담배 고양이(CV: 나츠요시 유우코)가 터틀넥의 조임 때문에 구토를 한 것을 발단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옷가게 점원이자 자칭 덜렁이인 아루네코(CV: 이자와 시오리)가 담배 고양이의 T셔츠를 악의 없이 걸레처럼 다루고, 심지어 바지를 "냄새가 났다"라는 이유로 가솔린으로 태워버리는 비극을 맞이한다. 옷을 전부 잃고 속옷 차림이 되어버린 담배 고양이에게 동아리 활동복의 여분으로 화려한 삼바 카니발 의상이 제공되는 사태로 발전했다. 결국 삼바 의상을 입게 되어 주변에서 겉돌게 된 담배 고양이가 간사이네코(CV: 시미즈 아야카)로부터 차갑게 외면당한다는 초현실적인 내용이다. 더보기 한국어 한국어 日本語 English França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