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미지] 진짜 너무 잘생겼다! 『장송의 프리렌』 작가가 그린 '힘멜의 시원한 눈빛'에 국내외에서 반향 1장](https://times-abema.ismcdn.jp/mwimgs/7/8/724w/img_782055df8e0ad5b58b4e93925370e314195965.jpg)
『장송의 프리렌』 공식 X에서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Japan Expo 2026' 방문객을 위한 원작자의 색지 일러스트가 공개돼 국내외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이미지는 원작을 담당하는 야마다 카네히토와 작화를 담당하는 아베 츠카사가 새로 그린 색지다. "Japan Expo 방문객 여러분께!", "25주년을 축하합니다 Japan Expo!! 2026. 7. 9"라는 축하 메시지와 함께 힘멜과 프리렌의 모습이 섬세한 터치로 그려져 있다. 흑백 선화를 바탕으로 힘멜의 머리카락과 눈동자에는 옅은 하늘색을, 프리렌의 눈동자와 귀걸이에는 선명한 에메랄드그린을 포인트 컬러로 넣어 시원하고 아름다운 비주얼을 완성했다.
『장송의 프리렌』은 야마다(원작)와 아베(작화)가 함께한 대히트 판타지 만화다. 용사 일행이 마왕을 쓰러뜨린 '그 후'의 세계를 무대로, 용사와 함께 마왕을 물리친 천 년 넘게 산 엘프 마법사 프리렌이 예전 동료의 죽음을 계기로 '사람을 알기 위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을 그린다. 엘프이기에 가능한 유구한 시간의 흐름과 인간과의 덧없지만 따뜻한 교류가 독자와 시청자의 마음을 울리고 있다.
이 일러스트에 대해 SNS에서는 "그러니까 동상 세우라, 세우라는 말이 나오지, 이 잘생긴 용사(이제 와서 이 매력에 빠지다니)", "진짜 너무 잘생겼다", "이거 저 주세요", "눈이 호강한다", "아베 작가님 그림은 정말 선이 아름답다…", "프리렌과 힘멜의 시원한 눈빛 덕분에 청량감을 충전했다" 등 열광적인 댓글이 다수 쏟아지고 있으며, 해외 팬들의 댓글도 잇따르는 등 세계적인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C)山田鐘人・アベツカサ/小学館/「葬送のフリーレン」製作委員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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