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미카와 다이스케의 독특한 시식 리포트에 시모노 히로가 태클

프로그램 후반부에서는 베테랑 성우 두 사람이 다양한 '첫 경험'에 도전하는 '베테랑 성우, 처음 하는 ○○'가 진행됐다. 이번에는 화제가 되고 있는 '초쫀득 도넛'을 처음 맛보며 신감각 디저트 시식 리포트에 도전했다.

시모노는 "도넛이라기보다 떡이랑 비슷한 식감이에요. 이건 뭔가 이제 도넛이 아니야! 완전 떡이야! 근데 엄청 가벼워!"라며 그 식감에 대해 이야기했다. 한편 나미카와는 "이가 필요 없이 입술만으로도 넘어가네" "안에 방이 있어! 2DK야!" "씹으면 씹을수록 이가 늘어나는 느낌"이라며 독특한 시식평을 연발했다. 시모노는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어!" "그렇게 바보 같은 사람이 아닐 텐데, 왜 갑자기 바보가 되는 거예요!"라며 태클을 걸었다.

이 밖에도 일본의 전통 놀이인 토센쿄에 도전하는 장면도 있었다. 뜻대로 과녁에 닿지 않아 나미카와로부터 "완전 못하잖아!"라는 말을 들은 시모노가 "나 처음 하는 거잖아!"라고 반박하는 등 초반부터 티격태격했다. 이후에도 서로 좀처럼 과녁을 넘어뜨리지 못한 채 목요일 콤비다운 대결을 펼쳤다.

(C)AbemaTV, Inc.

사진 목록
한국어
전체 사진 보기 (7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