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미지] 주먹밥이 겹쳐버렸다! 치이카와 일행이 사이좋게 주먹밥을 먹는 피크닉 장면에 '행복해 보여' 반응··· '먼작귀' 170화 1장

애니메이션 '먼작귀' 제170화에서는 피크닉 도중 치이카와(CV.아오키 하루카), 가르마(CV.다나카 마코토), 토끼(CV.오자와 아리)가 사이좋게 주먹밥을 먹는 장면이 그려져, 그 훈훈한 모습이 화제가 되었다.

피크닉 편의 세 번째 이야기에 해당하는 제170화는 숲속에서 점심을 먹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먼저 가르마가 "다들 먹을 걸 만들어 왔다"며 자신의 발바닥 자국이 찍힌 소금 주먹밥을 선보인다. 그러자 치이카와도 곰돌이 파우치에서 삐뚤빼뚤한 주먹밥을 꺼냈다. 준비해 온 주먹밥이 서로 겹쳐버린 것에 저도 모르게 웃음을 터뜨리는 기분 좋은 가르마. 그렇게 행복이 가득한 피크닉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 장면에 대해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다 같이 주먹밥, 행복해 보인다", "가르마의 소금 주먹밥을 먹는 치이카와, 치이카와의 삐뚤빼뚤한 주먹밥을 먹는 가르마, 사이가 좋아서 보기 좋다" 등의 감상평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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