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미지] 야스모토 히로키&에노키 준야, 몸을 던진 도전! '성우와 요아소비'에서 푸딩 '흡입 먹기'와 고양이 귀 모습 선보여 1장](https://times-abema.ismcdn.jp/mwimgs/c/2/724w/img_c2a0ba2b9d715792424b73d3968b9503605304.jpg)
ABEMA에서 6월 22일(월) 밤 10시부터 '성우와 요아소비 월요일' #8이 방송됐다. 이번 방송에서는 시청자 설문조사 결과를 예상해 고급 미식을 획득하는 '히로키에노키의 미식 베팅!'과 두 사람이 협력해 미션에 도전하는 '히로키에노키의 사이좋은 챌린지' 등의 코너가 진행됐다.
오카모토 노부히코가 설치한 '거꾸로 된 함정'에 휘둘리는 야스모토&에노키
오프닝에서는 스튜디오 벽에 붙어 있던 에노키 준야의 포스터가 거꾸로 붙어 있는 것을 에노키 본인이 발견했다. 스태프로부터 "비스듬히 걸려 있던 포스터를 보고 히카사 요코가 똑바로 고쳐주기를 기대하며 (오카모토가) 거꾸로 붙였다"는 증언을 끌어낸 두 사람은 "노부의 사진을 건드리면 수익화되니까 그냥 놔두자", "안 넘어가!"라고 말했다. 야스모토는 "이 프로그램은 오카모토에게 저주받았다", "(월요일은) 오카모토에게 짓밟혔다"고 말하며 그대로 두기로 결정했다.
푸딩 '흡입 먹기'에 '사회파 고양이 귀', 아저씨 두 사람의 '빅하트'까지
방송 전반부에는 시청자 설문조사의 다수파를 예상해 멋지게 적중하면 100g에 2000엔인 최고급 체리 '홍왕'을 받을 수 있는 '히로키에노키의 미식 베팅!'을 진행했다.
첫 번째 문제 "푸딩을 아~앙. 어느 쪽이 보고 싶나요? (A: 야스모토가 에노키에게 B: 에노키가 야스모토에게)"에서는 두 사람이 B라고 예상했다. 실제로 해보니 야스모토가 "커비 같았다"고 말할 정도의 기세로 에노키가 푸딩을 빨아들이는 '흡입 먹기'를 선보였지만, 정작 중요한 순간이 카메라에 전혀 잡히지 않는 뼈아픈 실수가 발생했다. 그러나 예상은 멋지게 적중해 고급 체리 '홍왕'을 획득한 두 사람은 "완전 맛있어!", "달아!"라며 극찬했다.
이어진 두 번째 문제 "커플룩 머리 장식, 어느 쪽이 보고 싶나요? (A: 고양이 귀 B: 문어)"에서는 두 사람이 A인 고양이 귀라고 예상했다. 스스로 검은 고양이 귀를 쓴 에노키는 "뭐야, 이 고양이. 뭔가 싫은데, 이 호소하는 듯한 눈빛"이라며 자조하고 "뭔가 사회에 불만이 있어 보인다"고 말해, 야스모토에게도 "사회파(스러운 얼굴)?"라고 놀림받는 등 심상치 않은 분위기가 됐다. 결과는 오답이 되어 벌칙으로 불량식품 '체리모찌'를 먹게 됐지만, 에노키는 고양이 귀를 쓴 채로 "맛있다냥"이라며 앙큼하게 어필했다. 이에 야스모토도 "끝이 없네"라며 어이없어했지만, 에노키는 "체리를 위한 혼, 있습니다"라며 고급 체리 획득에 대한 집념을 보였다.
세 번째 문제 "어느 장난감으로 노는 히로키에노키를 보고 싶나요? (A: 경비견 가오가오 B: 블랙비어드 위기일발)"에서는 예상의 주도권을 정하기 위해 가위바위보 대결을 벌였다. 여기서 야스모토가 나미카와 다이스케에게 전수받은 '나미카와식 가위바위보'를 선보였다. 이는 "처음엔 바위" 상태로 계속 버티는 독특한 간격의 가위바위보로, 에노키는 "이 사람 계속 바위만 내고 있었어", "쇼와 시대 같다"며 폭소했다. 비정상적으로 긴 "처음엔 바위"의 버티기와 "비기면 다시"의 지나치게 느린 템포에 에노키가 "귀찮아!"라며 태클을 걸면서도 승리해 B인 '블랙비어드 위기일발'이라고 예상했다.
실제로 스튜디오에서 블랙비어드 위기일발을 해본 결과, 블랙비어드가 튀어 오르는 높이가 이상할 정도로 낮아 에노키가 "내 이미지로는 '펑' 하고 모니터가 깨지는 이미지였다"고 말할 정도로 밋밋한 결과가 나왔다. 두 사람 모두 전혀 놀라지 않고 "낮아!", "안 튀어 오르네"라며 시큰둥한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시청자들이 보고 싶었던 것은 A의 '경비견 가오가오'로 또다시 오답이 되어, 야스모토가 "너 신용이 없다"고 한탄하는 파란만장한 전개가 됐다.
이어서 마지막 문제로 "두 사람이 포즈. 어느 쪽이 보고 싶나요? (A: 빅하트 B: 갸루피스)"가 출제됐다. 야스모토가 "빅하트 쪽이 평소에 안 보니까 보고 싶은 거 아닐까?"라고 추리해 A라고 예상했다. 실제로 아저씨 두 사람이 빅하트를 만들어 보니 야스모토가 "어깨가 늘어났어", 에노키가 "스트레칭이 됐네"라고 소감을 흘리는 초현실적인 한 장면도 있었지만, 결과는 멋지게 적중했다. 스태프의 '배려'로 고급 체리를 3개나 획득해 "진짜 맛있다", "계속 먹을 수 있겠다"며 극찬하면서 코너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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