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도 '공 맞히기'에 고전했지만, 마침내 목표의 반환점에 도달
방송 후반부에는 두 사람의 '사이좋음 포인트'를 쌓기 위한 미션 '히로키에노키의 사이좋은 챌린지'를 진행했다. 이번에는 한 명이 매달리기 기구에 매달린 상태로 발밑에 있는 공을 발로 집어 다른 한 명에게 건네고, 특대형 '히로키에노키' 과녁에 던져서 붙이는 고난도 '히로키에노키 공 맞히기'에 도전했다.
야스모토가 매달리고 에노키가 공을 집어 던지는 작전으로 도전했지만, 에노키가 샌들을 신고 있었던 탓도 있어 공을 발로 잘 집지 못해 크게 고전했다. "갑자기 너무 어렵게 하는 거 아니야!"라고 불평을 늘어놓으면서도 어떻게든 3포인트를 획득했다. 이 결과 지금까지의 누적 포인트와 합쳐 정확히 '50포인트'에 도달했다. 페어 티켓 획득에 필요한 100포인트의 반환점이 되어, 에노키가 "어디로 갈지 슬슬 생각해 볼까요"라며 기뻐하는 훈훈한 마무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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