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미지] 치이카와를 쓰다듬거나 간지럽히며 놀 수 있는 '교감' 기능 등장! 앱 '치이포케', 초대형 스마트폰으로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도 개최 1장](https://times-abema.ismcdn.jp/mwimgs/d/3/724w/img_d3aa1489e22ff718dd358b7d7db086f5524389.jpg)
'먼작귀' 최초의 스마트폰용 앱 '먼작귀 포켓'(이하 '치이포케')에 2026년 가을경 신기능 '교감'이 추가된다. 또한 7월 24일 신기능 프리릴리즈에 앞서 7월 10일부터 전국 28곳에서 신기능을 체험할 수 있는 '커다란 스마트폰' 전시도 진행된다.
이 작품은 일러스트레이터 나가노가 X(옛 트위터)에 연재 중인 인기 만화 '먼작귀'를 원작으로, '치이카와들과 언제 어디서나 함께'라는 콘셉트 아래 작품의 세계관을 느낄 수 있는 놀이 요소를 담은 스마트폰 게임 앱이다. 2025년 3월 27일부터 전 세계 43개국·지역에서 출시되고 있다.
기다리던 신기능 '교감' 추가 확정
'먼작귀 포켓'에 치이카와와의 일상을 즐길 수 있는 신기능 '교감'이 새롭게 등장한다. 이 기능에서는 치이카와에게 밥을 주거나 목욕을 시킬 수 있는 '돌보기', 치이카와에게 다양한 옷을 갈아입히거나 가구 배치를 바꿀 수 있는 '코디네이트'에 더해, 치이카와를 쓰다듬거나 간지럽히며 놀 수 있는 기능 등이 추가된다.
또한 본 기능의 정식 출시에 앞서 7월 24일에 체험판이 프리릴리즈된다. 체험판에서는 신기능의 핵심인 '돌보기'와 '코디네이트' 등을 미리 체험할 수 있다.
※'교감' 기능에서 함께 놀 수 있는 캐릭터는 현재 '치이카와'뿐입니다.
※다른 캐릭터의 등장은 운영팀에서 검토를 진행하고 있으며, 등장까지는 다소 시간이 걸릴 예정입니다.
※체험판의 출시일은 예고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