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천막의 자두가르』는 「Souffle」(아키타쇼텐)에서 연재 중인 토마토 스프 작가의 인기 만화가 원작이다. 주인공 시타라는 어머니를 여의고 고향에서 멀리 떨어지게 되지만, 학자 일가에게 거두어진 것을 계기로 "지식"의 가능성과 중요성을 깨닫고 교양을 쌓아왔다. 그러나 "몽골 제국"에 의해 모든 것을 빼앗긴 시타라는 유일하게 남은 "지혜"를 활용해 왕족에게 접근하고, 제국을 내부에서 붕괴시키기로 결심한다.
■3화 「지울 수 없는 불꽃」 【줄거리】
실라는 자신의 출세를 위해 교양을 갖춘 시타라를 툴루이에게 소개하고 싶다고 호소한다. 시타라는 「원론」을 빼앗기고 파티마가 살해당한 이유를 알게 되고, 소중한 「원론」을 되찾는 것만이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이라는 것을 깨닫는다. 그것은 자신에게서 모든 것을 빼앗은 몽골 제국에 대한 복수의 신호탄이기도 했다. 툴루이를 알현한 시타라는 스스로를 「파티마」라고 밝힌다.
(C)トマトスープ(秋田書店)/天幕のジャードゥーガル製作委員会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