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무기가 아니라 액세서리" 갑옷 씨의 다정함이 넘쳐흐르는, 치이카와 일행을 구하는 모습도 멋지다! "먼작귀" 170화 1장](https://times-abema.ismcdn.jp/mwimgs/7/7/724w/img_771e50bee2142314898c3ce99ba4f86f490636.jpg)
애니메이션 "먼작귀"의 제170화에서는 피크닉에서 주먹밥을 먹는 흐뭇한 장면에 더해, 후반부에서는 포셰트 갑옷 씨(CV: 스기타 토모카즈)가 '벌레'로부터 치이카와(CV: 아오키 하루카), 하치와레(CV: 타나카 마코토), 우사기(CV: 오자와 아리)를 구해내는 장면이 그려져 큰 화제를 모았다.
170화 후반 파트에서는 치이카와 일행이 점심을 먹던 중 갑자기 '벌레'가 습격. 위기일발의 순간에 끼어든 갑옷 씨는 '너클 더스터'를 장착하고 멋진 펀치로 벌레를 때려눕혔다. 저리 가라며 벌레를 위협하는 모습에 치이카와 일행이 감사를 전하자, 갑옷 씨는 손에 장착한 너클 더스터를 바라보며 가지고 있길 잘했다고 중얼거린다. 그리고 무기냐는 질문을 받자, 부끄러워하는 갑옷 씨가 액세서리라고 대답하는 대화도 그려졌다.
이러한 장면들에 대해 시청자들은 "다 같이 밥 먹는 모습이 행복해 보인다"라는 반응 외에도 "갑옷 씨, 너무 멋지다!", "멋진 펀치였다, 역시 대단해" 같은 감상을 남겼다. 또한, 그 너클 더스터가 과거 치이카와 일행에게 받은 선물이라는 점에서 "무기가 아니라 액세서리라고 우기는 갑옷 씨, 너무 다정하다"라는 목소리도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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