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미지] 오노 켄쇼, 충격적인 이유로 인생 첫 담에 걸려! 하타나카 타스쿠가 대신 몸을 던진 전기충격 의자에서 절규 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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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EMA에서 7월 8일 밤 10시부터 『성우와 요아소비 수요일』 #9가 방송됐다.

오노 켄쇼, 인생 첫 담에 걸려?! 예상치 못한 이유에 하타나카 타스쿠도 경악

방송 오프닝에서 오노 켄쇼는 인생 처음으로 담에 걸렸다고 밝혔다. 로스앤젤레스에서 귀국한 후, 그동안 방치해 둔 부엌 음식물 쓰레기를 버리려던 순간 냄새에 헛구역질을 하다가 허리에 통증이 왔다고 설명했다. 하타나카 타스쿠는 "뭐어?! 헛구역질하다가 그렇게 '담'에 걸릴 수 있는 거야?!"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오노가 실제로 담에 걸린 동작을 재현하자 방송은 폭소와 함께 시작됐다.

오노 켄쇼&하타나카 타스쿠, 경력 40년 '인형뽑기 달인'에게 사사?! 대흥분의 결과

이번 방송에는 일본 인형뽑기협회 소속의 유일한 프로 강사 이가라시 나오야가 등장했다. 인형뽑기 경력 40년, 지금까지 쏟아부은 금액은 무려 1,700만 엔이라는 이가라시로부터 오노와 하타나카는 인형뽑기 기술을 전수받았다. 두 사람은 번갈아 도전하며 인형 등 상품을 뽑는 데 성공했다.

하타나카는 "그냥 잡기만 하면 되는 감각이었는데, 걸거나 돌리는 감각은 없었다"고 돌아봤다. 오노는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다", "이거 하고 나서 문 연 오락실 없나?"라며 의욕을 보였고, 하타나카도 "배운 걸로 시험해보고 싶어졌다"며 크게 흥분했다. 두 사람은 일본 인형뽑기협회의 '쿠레타츠 검정' 2급 도전 의지도 불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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