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타나카 타스쿠, '담'에 걸린 오노 켄쇼 대신 전기충격 의자 벌칙 게임

이어서 세계적으로 화제가 될 '리액션 쇼트 영상'을 만드는 기획이 진행됐다. 이번에는 전기충격 의자에 앉아 카드를 이용한 '오버 오어 언더 7' 예상이 빗나가면 의자에 전기가 흐르는 게임에 도전한다. 담에 걸린 오노를 앞에 두고 하타나카는 "이거 나잖아", "나 아니면 누구야! 아이 진짜!"라며 전기충격 의자에 앉을 각오를 다졌다.

첫 번째 시도에서는 예상이 빗나가 전기가 흘렀고, 하타나카는 "아아아아아파!!"라는 비명과 함께 의자에서 뛰어내렸다. 그러나 오노는 웃으며 "Try Again!!", "Let's Go!!"라며 재도전을 재촉했다. "No!! No!!"라고 말하면서도 다시 앉은 하타나카는 두 번째 시도에서는 멋지게 정답을 맞혔지만, 오노의 "Try Again!!"이라는 유도로 세 번째 도전에 들어갔다.

결심한 표정으로 답을 말한 하타나카였지만 결과는 무정하게도 오답이었고, 또다시 전기충격을 당했다. 큰 리액션과 함께 "Japanese Exciting!!"이라고 외치는 모습에 스튜디오는 폭소로 뒤덮였다. 오노는 박수를 치며 "타스쿠, 정말 고마워", "진짜 미안하다"며 몸을 던진 하타나카를 칭찬했고, 이날 가장 큰 웃음에 휩싸였다.

(C)AbemaTV, I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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