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미지] "너무 귀여워서 사진 촬영회가 시작될 것 같다"는 반응, 치이카와 베이커리에 '극장판 치이카와' 한정 콜라보 빵 등장 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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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의 영화 개봉(7월 24일 전국 개봉 예정)을 기념해, '치이카와 베이커리'와 '치이카와 베이커리 OSAKA'에서 작품에 등장하는 캐릭터를 이미지화한 빵이 7월 24일부터 판매된다.

이 작품은 일러스트레이터 나가노가 그린, X(구 트위터)에서 시작된 만화 작품 '먼작귀'를 기다려온 첫 극장판이다. 그려지는 것은 시리즈 중에서도 이색적이면서 인기가 많은 장편 에피소드, 통칭 '세이렌 편'으로, 개봉은 7월 24일로 결정되어 있다.

이번 영화 개봉을 기념한 페어에서는 화관을 쓴 치이카와들의 얼굴 모양 빵, 야키소바가 들어간 밤만주 빵, 소시지가 들어간 빙요요 빵 등이 등장한다. 또한 9월 18일부터는 매운 카레가 들어간 세이렌 빵과 식사에도 어울리는 식빵 반죽으로 만든 인어들의 빵도 새롭게 추가된다. 이 외에도 '치이카와 베이커리'에서 인기 있는 스프레드 종류인 말차 버터도 준비된다.

이번 콜라보에 대해 SNS상에서는 "너무 귀여워서 먹기 전에 사진 촬영회가 시작될 것 같다", "귀엽다", "가는 수밖에 없다!" 등 기쁨의 목소리가 다수 모이며 큰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테이크아웃 음료 1개를 주문할 때마다 '오리지널 영화 코스터(전 3종)'가 무작위로 1장 증정되는 한정 혜택도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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