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충격의 엔딩” 소르칵타니의 “극비 명령”에 경악! 애니메이션 《천막의 자두가르》 4화 1장

7월 18일에 방송된 애니메이션 《천막의 자두가르》 제4화(순차 방송 중)에서는 주공인이 숙적 소르칵타니(CV: 쿠노 미사키)로부터 뜻밖의 명령을 받는 엔딩이 그려져, SNS상에서는 “이야기가 또다시 크게 움직일 것 같다”라며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소르칵타니가 필사본 《원론》을 원했던 것이 원인이 되어, 소중한 사람인 파티마(CV: 쿠와시마 호우코)를 잃게 된 주인공 시타라(CV: 세키네 아키라). 제4화 “화로의 주인(오치긴)”에서 시타라는 ‘파티마’라는 이름을 사용하며, 소르칵타니를 긴 세월 보좌하면서 반기를 들 기회를 엿보고 있었다.

그러던 중 제4화의 엔딩에서 시타라는 소르칵타니에게 갑자기 “오늘을 끝으로 그대는 내 곁을 떠나주었으면 해요”라는 말을 듣고, “네…… 해고인가요!?” “제가 무슨 실수라도!?”라며 크게 당황한다. 그러자 소르칵타니는 “그런 게 아니에요”라며 진지한 목소리로 “파티마, 극비 명령이에요. 나의 첩보원이 되어주세요”라고 고했다.

숙적인 소르칵타니의 신뢰를 쌓아온 결과, 시타라가 그녀의 첩보원을 명령받는 뜻밖의 전개가 펼쳐지자 인터넷상의 시청자들은 “충격의 엔딩” “설마 했던 극비 명령” “이야기가 또다시 크게 움직일 것 같다” “무엇을 탐지하게 하려는 걸까?”라며 열띤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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