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서툴렀던 거야? 무니얌” 정식 명칭을 떠올리지 못하는 하치와레와, 낚시 미끼에 겁먹은 치이카와가 너무 귀여워! 《먼작귀》 171화 1장](https://times-abema.ismcdn.jp/mwimgs/7/7/724w/img_771e50bee2142314898c3ce99ba4f86f490636.jpg)
애니메이션 《먼작귀》의 제171화에서는 치이카와(CV: 아오키 하루카)가 낚시 미끼인 ‘밀웜’에 겁을 먹는 모습과, 하치와레(CV: 타나카 마코토)가 ‘밀웜’의 정식 명칭을 좀처럼 떠올리지 못하는 귀여운 장면이 그려져 큰 화제를 모았다.
171화의 초반에서 하치와레는 함께 낚시를 하러 온 치이카와에게 낚싯바늘에 꿸 미끼를 건넨다. 받아 든 치이카와는 “꿈틀꿈틀꿈틀” 움직이는 낚시 미끼에 겁을 먹고 울부짖는다. 그 모습을 본 하치와레는 마이페이스로 “서툴렀던 거야? 무니얌”이라며 물었다.
이름은커녕 낚시 미끼에 겁을 먹은 치이카와 앞에서 “어라… 무니… 미니…”라며 정식 명칭을 떠올리려고 애쓰는 하치와레. 그리고 마침내 ‘밀웜’이라는 이름에 도달했다. 하치와레 특유의 독특한 말실수와 필사적으로 떠올리려 하는 모습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렸다.
이 장면을 본 시청자들은 “이젠 무니얌이 정식 명칭이어도 되지 않을까” “하치와레의 말실수 시리즈 좋아해!”와 같은 댓글이나, “겁먹은 치이카와, 너무 귀엽다”라는 감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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