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공각기동대》 신작에 오오츠카 아키오 보이스 캐릭터 등장! “깜짝 놀랐다” “그런 게 어디 있어!” 1장](https://times-abema.ismcdn.jp/mwimgs/9/c/724w/img_9c95debc215e58ee1a3fab00af6b5fdf960878.jpg)
애니메이션 《공각기동대 THE GHOST IN THE SHELL》 제3화가 7월 21일에 방송되었다(순차 방송 중). 다른 시리즈에서 바토를 연기했던 성우 오오츠카 아키오가 이번 작품에서 다른 캐릭터를 연기해, “너무 기쁘다”라며 SNS상의 팬들을 기쁘게 만들었다.
외무상 통역의 전뇌에 바이러스가 침투하는 사건이 발생한 것을 계기로 범인을 쫓던 쿠사나기 모토코(CV: 사카모토 마아야) 일행. 제3화 “JUNK JUNGLE ii + MEGATECH MACHINE i + ii”에서는 아라마키 다이스케(CV: 야마지 카즈히로)와 바토(CV: 야스모토 히로키) 일행이 잠복하는 가운데, 마레스 대령(CV: 오오츠카 아키오)에게 바이러스를 심은 장본인으로 추정되는 정체불명의 해커가 나타나는 한 장면이 그려졌다.
이번에 마레스 대령의 목소리를 담당한 오오츠카 아키오라고 하면, 다른 《공각기동대》 시리즈에서 바토를 연기해 온 인물. 신작에서도 오오츠카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서프라이즈에 SNS상의 팬들은 “깜짝 놀랐다” “그런 게 어디 있어!” “너무 기쁘다” “설마 아키오 씨가 여기서 캐스팅될 줄이야!”라며 충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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